우에토 아야&사이토 타쿠미 '메꽃' 스핀 오프 블로그를 개설! 이웃의 시선으로 가상의 이야기를 그린다 <일드/일드OST이야기>




2014년 여름에 방송되며 유행어 대상 '메꽃'이 노미네이트되는 등 사회 현상을 일으킨 후지TV 계 연속 드라마 '메꽃~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의 허구의 스핀 오프 스토리가 아메바 블로그에서 그려지는 것이 결정됐다. '평일 오후 3시의 이웃 일기'라는 타이틀로 17일 개설되었다.

동 드라마는 평일 낮에 남편 이외의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주부를 지칭하는 '평일 메꽃처'를 테마로 불륜의 사랑에 인생을 망쳐버린 여성을 그린 이야기.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불륜에 빠져드는 주인공 사사모토 사와를, 그 불륜 상대인 키타노 유이치로를 배우 사이토 타쿠미가 맡았다.

가상의 스핀 오프 스토리 '평일 오후 3시의 이웃 일기'는 사와(우에토)와 남편 슌스케(스즈키 코스케) 부부가 살던 아파트에 이웃이 살았다면, 그 이웃이 블로그를 시작한다면..이라는 가상의 설정으로 전개되는 전업 주부·호오즈키의 일기. 처음 남편에게 스마트 폰을 사달라고 졸라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즐거워진 호오즈키가 일상 생활 등을 블로그에 쓰기로 결정했다는데서 시작된다.




업데이트되어가는 블로그는 드라마와 같은 세월이 그려져 중요한 장면이 되어 가는 인근의 화재 사건 당일의 일이나, 사사모토가에서 기르던 햄스터 '하무미'가 도망친 일 등 이웃 특유의 관점에서 그려진다. 또한 사사모토 샤와도 '이웃'으로 블로그에 등장해 드라마의 등장 인물들의 모습도 이웃이기에 아는 내용으로 그려 나갈 예정이다. 호오즈키는 매일 여자회나 연습을 즐기고있는 보통의 주부이지만, 작은 계기로 스스로도 '메꽃처'로 빠져 든다. 또한 이웃과의 교제, 고부 문제 등 보통 주부가 가진 고민을 적어 나간다.

스핀 오프 스토리 '평일 오후 3시의 이웃 일기'가 아메바 블로그에서 출범한다. 우에토와 사이토는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메꽃'이라는 작품에 관심을 가져주실 기회가 증가하고, 기쁩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또한, 동 드라마의 완결편으로 영화 '메꽃'이 6월 10일 전국에서 개봉된다. 우에토가 여배우업에 본격 복귀작이 되는 영화의 무대는 서로 배우자가 있으면서도 불륜 관계에 빠진 두 사람이 수렁의 합의를 거쳐 헤어지는 결말을 맞이한 3년 후. 해변 마을에서 쓸쓸하게 혼자 살던 사와가 키타노과 운명의 재회를 하며 다시 만나버린 두 사람이 강하게 서로 끌리는 모습을 짙은 러브신을 섞어 그려진다. 감독과 각본은 드라마와 같은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 이노우에 유미코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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