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니시지마 히데토시 'CRISIS' 제 2 화는 간사이에서 15.8% - 주요 지역 두 자릿수로 호조 유지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오구리 슌과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출연하는 칸테레·후지TV 계 드라마 'CRISIS 공안 기동 수사대 특수반'(매주 화요일 21:00~)이 18일 방송된 제 2 화 시청률은 제작한 칸테레 지역 간사이 지역에서 15.8%를 기록했다. 기타 주요 지역에서도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간사이 지역은 제 1 화의 18.4%에 비해서는 내려갔지만, 15%를 넘기고있어 점거율은 21.3%. 순간 최고 시청률은 주연 오구리가 연기하는 이나미가 킬러인 남자를 뒤에서 구속하고 목덜미에 극약이 들은 주사기를 눌러 "지금 내 결심이 흔들리고 있어. 너나 너의 고용주같은 놈들 때문이야."라고 말하는 장면인 21시 43분에 17.5%까지 달했다.



칸토 지구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은 11.2%로 다른 지역에도 시즈오카 15.3%, 나고야 14.3%, 히로시마 12.6%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주요 8개 지역 평균은 12.6%로 나타났다.



동 드라마는 'SP' 시리즈 등의 카네시로 카즈키가 원안·각본을 맡아 5년 전부터 구상해온 작품으로 사람에게 말할 수없는 과거를 갖고 있는 공안 기동 수사대 특수반의 윤곽이 지금까지의 경찰 드라마의 상식을 넘는 규격 외 사건에 도전해가는 모습을 그린다는 것.

다음주 25일 방송 제 3 화는 대낮에 당당하게 의원을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특수반과 테러리스트의 싸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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