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명탐정 코난 진홍의 연가'가 첫 등장 선두. 시리즈 최고의 굿 스타트 <영화뉴스>




17일 발표된 15, 16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인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21번째 작품 '명탐정 코난 진홍의 연가'(시즈노 코우분 감독)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오사카, 교토를 무대로, 주인공인 에도가와 코난과 핫토리 헤이지의 동서의 고교생 명탐정이 난사건에 도전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동원 수는 약 98만 8,000명, 흥행 수입은 약 12 ​억 8,700만엔으로 동 시리즈 사상 최대의 기록이 되는 굿 스타트를 끊었다.



2위도 첫 등장 작품으로 올해 25주년을 맞이하는 '영화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의 최신작 '영화 짱구는 못말려 내습!! 우주인 시리리'(하시모토 마사카즈 감독)가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27만 9,000명, 흥행 수입은 약 3억 3,000만엔. 3위는 전주까지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극장판 애니메이션 'SING/씽'(가스 제닝스 감독)이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8위를 배우 나카가와 타이시와 여배우 타이라 유우나가 더블 주연하는 'ReLIFE 리라이프'(후루사와 켄 감독)이 차지했다. 만화 어플리케이션 'comico'(코미코)에서 야요이 소우(夜宵草)가 연재중인 만화가 원작으로, 약으로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돌아온 취업 활동중인 27세·카이자키 아라타(나카가와)와 여고생·히리소 치즈루(타이라)들의 청춘을 그리고 있다. 9위도 첫 등장으로 미국 배우 맷 데이먼 주연의 '그레이트 월'(장예모 감독)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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