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마유, 이노우에 요시오와 알라딘의 명곡을 노래, 카키자와 하야토×카토 카즈키는 공연작의 넘버를 선보여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와타나베 마유가 WOWOW의 뮤지컬 코미디 '그린&블랙스'의 첫 방송에서 배우 이노우에 요시오와 함께 디즈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명곡 '홀 뉴 월드' 를 선보인다. 또한 뮤지컬에서 활약하는 카키자와 하야토와 카토 카즈키가 올해 출연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넘버 '단 하나의 미래'를 선보인다.

'그린&블랙스'는 2016년 7월에 방송된 이노우에 등 뮤지컬계의 프린스가 몸을 펴 콩트에 도전한 것도 화제가 된 '트라이'에 이은 제 2 탄. 드라마, 노래, 토크 코너에 이노우에가 고정 출연하며 매번 뮤지컬 배우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첫회는 카키자와, 카토, 나카가와, 전 다카라즈카 톱 무스메 역의 아이하라 미카, 아이바 히로키도 출연한다.

드라마는 제 1 탄에 이어 무대나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약하는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각본·감독을 담당. 뮤지컬을 상연하고 있는 극장의 분장실을 무대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후쿠다 감독은 토크 코너의 사회도 담당한다. 방송은 월 1회로 총 12 회. 첫회는 29일 자정부터 WOWOW 프라임에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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