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자카46, 팬층의 두께를 증명한 도쿄 체육관 3days 마지막 공연은 트리플 앙코르 돌입 <음악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노기자카46의 언더(비 선발) 맴버 12인이 20~22일까지 3일 동안 도쿄 체육관에서 '노기자카46 언더 라이브 전국 투어 2017~칸토 시리즈 도쿄 공연'을 실시하여 총 4회 공연에서 3만 2,000명을 동원했다. 마지막 공연은 트리플 앙코르에 돌입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17번째 싱글 '인플루엔서'(3월 발매)의 언더 맴버에 의한 콘서트는 3일간 4회 공연 모두 매진. 이번 작품의 언더에서 센터를 맡고 있는 와타나베 미리아는 첫날 오프닝에서 감격의 눈물을 지으면서도 "이번 언더 멤버는 사상 최소 인원 12인으로 최약이라고 불리는 가운데, 이날을 위해 맴버들이 한마음으로 노력 해왔습니다. 이번 언더 센터로 끌고 가고 싶습니다."라고 강력하게 선언했다.



세트리스트는 과거 작품을 포함한 언더 악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판타스틱3'라는 코너에서는 매 공연 3인의 멤버에 초점을 맞추고 그 3인이 센터를 맡는 싱글 타이틀곡을 선보였다. 또한, 본편의 라스트에서는 와타나베가 "열심히 연습했습니다."라는 노기자카 사상 가장 빠른 댄스로 화제의 최신 싱글 '인플루엔서'를 공연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앙코르는 '인플루엔서'의 커플링 곡으로, 이번 작품의 언더 12인으로 부른 '風船生きている'(풍선 살아있다)를 열창. 22일 밤 마지막 공연에서 그룹명에 연관되어, 4,600개의 풍선을 퍼부었다. 더블 앵콜 '당케 쇤'으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흥분이 완전히 식지 않은 팬들이 돌아갈 기미를 보이지 않자 설마했던 트리플 앙코르에 돌입. 라스트는 '걸스 룰'로 완전 연소했다.



이토 카린은 "나는 한 번도 선발 멤버로 선정된 적이 없고, 언더 멤버 포메이션에서도 뒷줄(세번째)이가 많은 가운데, 자신을 믿고 활동해왔습니다. 지금 노기자카46은 개인적으로도 활동할 수있는 장소도 증가해 언더 멤버로서 활약할 수있는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계속해와서 정말 좋았습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코멘트.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선발 멤버 부재의 언더 멤버 12인만으로 도쿄 체육관을 연일 가득차게 만들었다, 노기자카46의 추진력과 팬층의 두께를 증명하는 3일이 되었다.



[출연 멤버]
이토 카린/이토 쥰나/사가라 이오리/카와고 히나/카와무라 마히로/사이토 치하루/사사키 코토코/스즈키 아야네/노죠 아미/야마자키 레이나/와다 마아야/와타나베 미리아


■마지막 공연 세트리스트
01. 風船は生きている
02. シークレットグラフィティー
03. 春のメロディー
04. 13日の金曜日
05. ブランコ
06. 狼に口笛を
07. 自由の彼方
08. ここにいる理由
09. 生まれたままで
10. 左胸の勇気
11. 扇風機
12. 君は僕と会わない方がよかったのかな
13. 初恋の人を今でも
14. 涙がまだ悲しみだった頃
15. 制服のマネキン
16. 今、話したい誰かがいる
17. バレッタ
18. ぐるぐるカーテン
19. 別れ際、もっと好きになる
20. 嫉妬の権利
21. 不等号
22. あの日 僕は咄嗟に嘘をついた
23. インフルエンサー

[앙코르]
24. ロマンスのスタート
25. ハウス!
26. 風船は生きている

[더블 앵콜]
27. ダンケシェーン

[트리플 앙코르]
28. ガールズル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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