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 night, 독자 이벤트에 타마시로 티나, 카와키타 마유코, 트린들 레이나 등 컬러풀한 의상으로 경연 <패션뉴스>




여성 패션 잡지 'ViVi'(비비/코단샤) 독자 이벤트 'ViVi night in TOKYO~EASTER PARTY'(이스터 파티)가 26일 'Zepp 다이버 시티 도쿄'(도쿄도 코토구)에서 열렸다. 잡지의 전속 모델 타마시로 티나, 카와키타 마유코, 트린들 레이나 등이 출연하고 패션쇼와 토크쇼 게스트에 의한 라이브 등이 개최된 이날의 드레스 코드 '컬러풀'에 맞춘 멋을 부려 모인 1,800여명을 즐겁게했다.









이벤트는 작년에 이어 '이스터 파티'가 컨셉. 타마키는 그린, 카와키타는 핑크, 트린들은 레드, emma는 옐로우, 엠마 자스민은 퍼플을 기조로 한 '투명감'이 충만한 오리지널 의상을 선보였다. 또한 이 날은 새로운 전속 모델 후지이 사치와 miu도 선보였다.





그 외 이벤트에서는 'ViVi collection'이라는 패션 브랜드 'dazzlin', 'LilyBrown', 'MURUA' 등 7개 브랜드의 패션쇼를 개최. 댄스 보컬 그룹 'lol'이나 토카이 지역에서의 남성 유닛 'BOYS AND MEN'의 라이브도 행해져 영화 '피치 걸'에 출연하는 배우 마켄유도 토크 게스트로 등장. MC는 페코와 류체루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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