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나쁜 말의 보고'라고 말한 'CanCam' 표지 촬영의 모습도 방영에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23일 발매의 여성 패션 잡지'CanCam'(쇼우갓칸) 7월호 표지를 장식하는 것이 16일, 알려졌다. 사시하라가 동 잡지에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상 않좋게 말했었던 잡지의 커버(표지)를 장식하게 되어버렸습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사시하라는, 표지 촬영 전에 "'CanCam'은 귀여운 아이밖에 실리지 않잖아요. 그래서 '왜 이렇게 귀여운거야'라고 짜증나더라고요. 모두 사랑스럽기 때문에 CanCam은 나쁜 말의 보고입니다."라고 코멘트. 촬영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몰카 아니겠죠?"라고 반신반의했다.

표지 촬영의 모습은 텔레비전 CM으로 23일부터 아침 정보 프로그램 '메자마시 TV'(후지TV 계)에서 방송된다. 또한 유라쿠쵸 마리온(도쿄도 치요다구)과 스튜디오 알타(동 신주쿠구), 109 포럼(동 시부야구)를 비롯해 오사카, 나고야, 삿포로, 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의 거리 비전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동 호는 '인스타의 여왕이 되고 싶어!'라는 타이틀로 팔로워 수가 29만명을 돌파하고 있는 사시하라의 인스타그램의 인기 비결에 육박하며, 부록의 '성형 셀카 라이트'를 사용한 '셀카'의 모습에 밀착하고 있다. 7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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