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성형 의혹 멤버'를 '기분 나빠'라고 비판도...... '그 주사에 푹 빠져있다'는 증언이!? <드라마/가요특집>




아이돌이나 여자 연예인에게 '성형설'이 부상하는 것은 드물지 않고, AKB48 그룹의 '정점'에 서있는 사시하라 리노는 이전부터 의혹이 속삭여지고 있다. 그 진위는 본인 이외에는 신만이 아는 부분이지만, 사시하라는 다른 멤버의 성형 의혹에 신랄하게 비판해왔던 것이라고 한다.




"인터넷에서 '성형한 것은 아닌지?'라는 멤버는 AKB 그룹에 여럿 있었습니다. 물론 아무도 '자신은 성형했다'라고 말하지 않았으며 사시하라도 2015년 방송된 'HKT48의 외출!'(TBS 계)에서 '노 성형으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기적'이라고 자신이 성형하지 않은 것을 주장했습니다."(예능 라이터)




또한 2016년의 '아리요시 반성회'(니혼TV 계)에서 아리요시 히로이키로부터 "사시하라 씨 눈이 퉁퉁 부었는데, 어떻게 된 건가요?"라고 넌지시 성형한 것이 아닌가?'라고 꼬집었지만 사시하라는 스튜디오 조명의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




"그런 사시하라씨는 성형 의혹이 나오는 멤버를 사사건건 '기분 나쁘다'라고 비판하고 있구요. 관계자 중에는 '자신도 의혹이 걸려있다던데, 대단한걸 말하네?'라고 꼬집는 사람도 있습니다."(예능 프로 관계자)

그러나 인터넷 상에서는 '최근 사시하라가 예뻐졌다'라는 글이 다수 보인다. 그녀의 외모에 변화를 가져온 '방법'은 도대체 무엇인가.




"사시하라는 통칭 '백옥 주사'로 불리는 미백 점적에 푹 빠져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미용 클리닉 등에서 받을 수있는 글루타티온이라는 성분을 배합한 링거액. 글루타티온은 항산화 작용과 멜라닌 생성 억제 작용이 있기 때문에 미백과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죠. 실제로 최근 사시하라는 피부가 하얗게 보이고, 그것만으로도 많이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나는 성형이 아닌 방법으로 아름답게 되었어'라는 자부심이 있기에 사시하라는 성형 의혹이 있는 맴버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예능 라이터)

사시하라가 성형을 하든 말든, 같은 의혹을 받은 멤버에게 '기분 나쁘다'라고 말하는 것은 결코 칭찬할만한 일은 아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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