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키타자와 다이하드' TV도쿄 심야 드라마 범위에서 '인생 최악의 하루'를 그리는 코미디. 후루타 아라타와 코이케 에이코가 네비게이터에 <일드/일드OST이야기>




TV도쿄의 심야 드라마 범위 '드라마24' 7월 쿨의 드라마가 도쿄 시모키타자와를 무대로 한 호러 코미디 '시모키타자와 다이하드'가 되고, 네비게이터를 배우 후루타 아라타와 배우 코이케 에이코가 맡는 것이 23일, 밝혀졌다. '인생 최악의 하루'를 테마로 한 11인의 극작가에 의한 1화 완결형의 코미디물로 후루타는 스넥바의 단골 손님, 코이케는 가게의 마마 역으로 네비게이터로 출연하게 된다.

드라마는 후루타와 코이케가 시모키타자와에서 일어난 '인생 최악의 하루'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는 부분부터 시작하여 불법 영업 혐의로 가사 입력을 받은 유흥 업소에 우연히 들어간 배우, 엄마 친구들과 방문한 다방에서 여장한 남편의 모습을 발견한 주부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각본은 우에다 마코토, 키야스 코헤이 등 11인의 극작가가 담당. 종합 연출은 'Perfume'과 호시노 겐의 뮤직 비디오 등을 다룬 세키 카즈아키가 맡는다.



후루타는 드라마에 대해 "우리들은 (시모키타자와에는) 거의 매일 있으니까요. 촬영지에 대해서 모두 알고 있죠. 절대로 성지가 되지 않는 곳을 노려 주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코멘트하며, "좋은 작가가 모여 있습니다. 꼭 기대해주세요."라고 어필. 코이케는 "도전적인 기획으로 불러 주셔서 흥분되네요. 색깔이 다른 11개의 작품에 좋은 양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자세를 밝히며 후루타와의 공동 출연에 대해서도 "좋아하는 '오모로 선배'·후루타 씨와 연기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프로그램의 명물이 될 것 같은 즐거운 교섭을 할 수 있으면 기쁠것입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드라마는 7월에 '드라마 24' 범위에서 매주 금요일 심야 0시 12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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