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뛰어난 인재의 신인 그라돌' 나카무라 미우가 그라비아 본격 데뷔로 남성 독자들을 뇌쇄 <드라마/가요특집>




신인 그라비아 아이돌 나카무라 미우(24세)가 발매 중의 '주간 플레이보이'(슈에이샤) 23호에서 그라비아 촬영에 첫 도전. 잡지 편집부가 '너무 뛰어난 인재의 신인'이라고 극찬했던 미모와 극상의 바디를 선보이며 경악의 대형 신인으로 주목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나카무라는 아직 연예 활동을 전혀 하지 않은 신인이었던 지난 4월, 소속사가 발매를 위해 '주간 플레이보이' 편집부에 수영복 차림의 선재 사진을 반입한 결과, 그라비아 담당자들이 '너무 대단한 인재다!', '새로운 그라비아 퀸의 예감이 꽂혔어'라고 격찬. 그대로 선재 사진을 지면에 긴급 게재하는 전대미문의 '그라비아 데뷔'를 장식하며 그 이름이 검색어 순위에 진입하는 등 큰 화제가 되었다.




이번 화보는 재차 오키나와에서 촬영. '첫 촬영에 익숙하지 않은 느낌의 내가 볼거리입니다'라고 청순한 코멘트를 달면서도 화려한 비키니와 섹시한 의상을 입어 신장 158센치, 쓰리 사이즈 위로부터 B86·W59·H88의 그라비아에 빛나는 슬렌더 거유 바디를 아낌없이 과시하고 있다.
 
지면에는 '<그라비아의 산물>이라고 부르고 싶은 잠재력'이라는 최대의 기대를 담은 카피가 춤추고있어 수많은 인기 그라돌을 발굴해온 '주간 플레이보이'가 그녀에게 홀딱 빠져버린 것이 엿보인다.




"예쁜 언니풍의 청초한 외모로 침착한 분위기. 그러면서도 몸은 놀라운 정도의 슬렌더한 폭유라는 갭에 견딜 수 없죠. 과연 선재 사진만으로 그라비아 프로들을 놀라게했을 뿐입니다.
 
또한 그녀의 매력을 높이고 있는 것이 신인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표정의 능숙함. 천사 같은 청초 계의 표정을 보이는가하면 다음 페이지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것처럼 도발적이고 요염한 얼굴로 그 어느 쪽도 남성에게 매력. '그라비아의 산물'이라는 카피는 군더더기가 없을 정도입니다."(아이돌 라이터)
 



동 화보는 남성 독자들에게도 호평이 되고, 넷상에서는 '이 아이, 엄청 미인이구나!', '오랜만에 나타난 대형 신인', '스타일이 좋고 귀여워!', '슬렌더한데 매력적인 부분까지 최고구나~'라고 극찬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한편, 완전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코어인 네티즌 사이에서는 '드디어 연예계에 데뷔하다니 대단해', '그라비아로 팔리네요'라는 목소리도. 분명히 과거에 뭔가 활동을 하고 있던것 같은데 ....




"코어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동영상 전달 서비스 '니코니코 생방송'에서 미인 전달자로 인기였던 '미우'와 나카무라가 동일 인물이 아닐까 소란을 피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미우'는 발군의 외모와 스타일로 남성 팬이 많았고, 니코니코 생방송의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아름다운 생주', '니코생의 신데렐라' 등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만, 2015년경에 갑자기 동영상 전달에서 은퇴. 그런 그녀와 나카무라의 외모가 흡사하기 때문에, 미모와 몸매를 무기로 그라돌로 변신한 것이 아닐까 추측되고 있습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생주(生主/생방송 주인)건은 언급하지 않고, 동일 인물 여부는 이제까지 신비에 쌓여있습니다.(아이돌 라이터)
 
과거를 둘러싼 억측뿐만 아니라 최근 섹시 여배우 데뷔가 보도된 전설의 그라비아 아이돌 나카무라 미우(26)와 이름이 비슷한 것으로도 화제가 되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주목의 대상이 되고있는 그녀. 드디어 본격 시동한 '초 기대의 인재 신인'이 이대로 올 하반기 그라비아 계의 화제를 털고 말 것인지,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하고 싶다.








덧글

  • 炎帝 2017/05/30 17:38 #

    아, 동명이인이었군요. 어쩐지 검색하니 AV가 나오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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