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다 쿄코 팬, TBS에 불만 폭발!? 드라마 조연 기용에 '주역으로 사용해라!', '시청률을 갖고 있는 여배우를...' <드라마/가요특집>




후카다 쿄코가 7월기에 방송된 에이타 주연의 연속 드라마 '헬로 네즈미'(ハロー張りネズミ/TBS 계/금요일 오후 10시~)에 히로인으로 출연해 다수의 후카쿙 팬들이 '주역으로 써라!'라고 TBS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키고 있다고 한다.

후카다는 2016년 1월기에 주연한 '못난 나를 사랑해주세요'(동)에서 특유의 귀여움을 마음껏 발휘하며 팬들의 기분을 끌어올렸다. 시청률은 평균 9.5%(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이하 동일)로 1자리수로 끝났지만 후반 5회 중 3회를 2자릿수에 싣는 등 갈수록 평가를 높인 드라마였다.




당연히 팬들은 차기작도 '주역'을 기대했지만 올해 1월기 '하극상 시험'(아베 사다오 주연/동)에서 히로인 역에. 동 드라마는 평균 8.3%의 않좋은 성적으로 팬들로부터는 '후카쿙을 주역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후카쿙이라면 더 시청률이 좋았을꺼야'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많이 나와 있었다. 그러나 '헬로 네즈미'에서도 히로인으로 기용해 팬들은 TBS의 후카다의 '취급'에 좌절을 더해가고 있는 것 같다.




동 드라마의 원작은 히로카네 켄시의 동명 만화로, 1980년부터 1989년까지 '주간 영 매거진'(코단샤)에 연재되어 총 24권의 단행본이 출간된 인기작. 1991년에는 카라사와 토시아키 주연으로 실사 영화화되어 1996년에는 오가타 나오토 주연의 스페셜 드라마로 TBS 계에서 방송되었지만, 연속 드라마화는 처음. 연출·각본은 '모테키'. '마호로 역전 번외지'(모두 TV도쿄 계), 영화에서는 '바쿠만', 'SCOOP!' 등 화제작을 제작한 오오네 히토시가 담당한다.




최근 몇년간 영화에 축을 두고 있는 에이타가 연속 드라마에 주연을 맡는 것은 2013년 1분기 '마호로 역전 번외지'(동), '최고의 이혼'(후지TV 계) 이래 4년 반만이다. 연속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 자체가 2014년 7월기 '젊은이들 2014'(동) 이후가 된다. 그외 출연자는 V6·모리타 고, 아오이 유우, 릴리 프랭키, 야마구치 토모코 , 카타야마 모에미, 롯치·나카오카 소이치들이다.




동 드라마는 도쿄도 이타바시구 시모 아카츠가에 조용히 사무실을 차린 '아카츠카 탐정 사무소'를 무대로 모두 맡기를 꺼려하는 귀찮은 안건도 맡아 하는 색다른 탐정 '하리네즈미'(고슴도치) 나나세 고로(에이타)와 그 동료들이 다양한 난사건에 도전해 간다는 스토리. 히로인 시타와라 란코(후카다)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고로와 알게 되는 미스테리한 미녀의 역할이라고 한다.




주연인 에이타는 잠시 드라마에서 멀어졌던만큼, 어디까지 시청자를 흡수할지는 의문. 역시 시청률으로 '후카다 요구'가 될 것같은 기색이지만, 후카다의 출연 장면이 적으면 대참패 가능성도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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