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무적!!' 시노자키 아이의 오랜만의 화보에 팬 환희! 획기적인 그라비아 프로젝트 고지도 <드라마/가요특집>




그라비아 아이돌 시노자키 아이(25)가 26일 발매의 'FRIDAY'(코단샤) 표지&지면 그라비아에 등장. 잡지 1년만에 첫 공개한 그라비아에서 섹시함이 더해진 다이너마이트 바디를 과시했다.
 



'그라비아 팬 대망!', '바로 무적!!', '현역 최강 그라돌' 등 공격적인 캐치 카피가 춤추는 가운데 그 문언에 지지 않는 당당한 비키니 샷을 선보인 시노자키. 풍만한 가슴은 물론, 부드러운 바디 라인이 눈을 끄는 그라비아뿐, 팬이 아니어도 반해버릴 것이다. 특히, 비키니 차림으로 샤워하는 그라비아에서는 젖은 피부와 요염한 표정이 함께 있어 섹시한 매력을 짙게 느끼게 한다.
 
이에 넷상의 팬들로부터는 '역시 마무리!', '역시 최강', '참을 수 없습니다!'라는 극찬 코멘트가 쇄도. 발매일 전날 시노자키가 트위터에서 고지하고 있던 적도 있어, 팬들은 오랜만의 그라비아를 기대하고 있었던 것같다.
 



또한 잡지를 접한 팬들은 '가을에 무엇을 할까?'라는 의문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그라비아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시노자키의 프로필란에 '올 가을 화보 사상 유례없는 획기적인 그라비아 프로젝트가 예정'이라고 적혀 있었던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팬들은 '획기적인 프로젝트'에 부풀어있는 모습. 한때 시노자키는 자신을 AI화하는 프로젝트에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해 불행히도 자금이 모이지 않았던 것이 있었고, 이에 리벤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팬들도 적지 않다.
 



덧붙여서, 동 프로젝트는 시노자키의 대화 데이터를 바탕으로 본인과 같이 말하는 '또 하나의 시노자키 아이'를 만들겠다는 것. 스마트 폰을 통해 '시노자키의 AI'와 대화할 수있는 서비스를 목표로하고 일단 좌절했지만, 열렬한 팬들 사이에서는 프로젝트의 재개를 기다려온 듯하다.
 



또한 요근래 그라비아 계에서 주목의 VR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작품에 임하는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하는 사람도. 시노자키는 '노래를 너무 잘하는 그라돌 '로 알려진 것으로부터, 음악과 그라비아를 곱한 기획을 바라는 목소리도 있다.
 



어쨌건간에, 잡지를 접한 팬들은 매우 흥분. 시노자키라고하면, 2006년 데뷔 이후 매년 1개는 이미지 작품을 발표 해왔지만 지난해 그것도 끊어 버렸다. 그라비아 이외의 활동이 순조로운 증거라고도 말할 수있을 것이지만, 남성 팬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쓸쓸했던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런 팬들의 심리가 '가을의 획기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부풀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덧글

  • 2017/07/06 21:44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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