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22년째의 고백'이 첫 등장 선두. 2위는 '메꽃', '미녀와 야수'는 3위에 <영화뉴스>




12일 발표된 10, 11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가 연쇄 살인범을 연기한 영화 '22년째의 고백-내가 살인범이다-'(이리에 유 감독)가 지난주까지 7주 연속 선두로 '미녀와 야수'(빌 콘돈 감독)를 제치고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동원 수는 약 23만 3,500명, 흥행 수입은 약 3억 2,100만엔이었다.




2위도 첫 등장 작품으로, 2014년에 방송된 우에토 아야와 사이토 타쿠미의 '금단의 관계'가 화제를 불러 일으킨 드라마의 극장판 '메꽃'(니시타니 히로시 감독)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21만명, 흥행 수입은 약 2억 9,400만엔이었다. 3위는 전주까지 선두였던 '미녀와 야수'로 동원 수는 약 20만 5,000명, 흥행 수입은 약 2억 8,700만엔. 누계 흥행 수입은 약 109억 6,000만엔을 기록하고 있다.




그 외 초연 작품으로 7위에 극장판 애니메이션 'KING OF PRISM by PrettyRhythm'의 신작 'KING OF PRISM -PRIDE the HERO -'(히시다 마사카즈 감독)가 진입했다. 동원 수는 약 4만 7,000명, 흥행 수입은 약 8,200만엔이었다.









덧글

  • 각시수련 2017/06/14 15:50 #

    후지와라는 또 살인범;;;
  • 동굴아저씨 2017/06/14 22:39 #

    일단 내가 살인범이다는 한국영화 원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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