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이 쥬리나, 총선에 위기? '데이트 NOW' 이미지는 확산되지 않고 "정말 인기는 있는거야?" <드라마/가요특집>




6월 2일과 9일, SKE48의 마츠이 쥬리나가 자신의 트위터에 '그녀와의 데이트 나우에 사용해주세요'라고 데이트중인 남자 친구의 시선으로 촬영한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나 리트윗 수가 2일 약 1,700건, 9일 이미지 2점도 1,000건 미만으로 조금 모자른 리트윗수로 더이상 확산되지 않자 인터넷에서는 '정말로 인기는 있는거야?'라는 의문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마츠이는 2008년 11세의 나이에 SKE48 제 1기생 오디션에 합격해 그해에는 AKB48의 10th 싱글 '큰 소리 다이아몬드'로 센터를 맡는 등 현재 20세에 이르기까지 오랜 경력과 경험이 있습니다. 2016년에 개최된 '제 8 회 AKB48 선발 총선거'에서는 자체 최고 3위를 획득한 인기 멤버인데, 섣달 그믐날에 '제 67 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개최된 '1인 1표'밖에 투표할 수 없는 'AKB48 홍백 선발'에서는 11위라는 결과에. 이 순위에 '11위라고, 정말?','이건 놀라운 일이야', '총선과의 순위 차이가 기대 이상으로 벌어졌는걸?', '일부 팬들에 의해 만들어진 인기라는 것이 들통난거구나'라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었습니다."(예능 라이터)




SKE에서는 부동의 센터로 팀을 이끌어온 마츠이지만 안티가 많은 멤버로도 유명하다.






"올해 3월 마츠이는 AKB48 그룹과 노기자카46, 케야키자카46의 인기 멤버가 집결한 유닛 '사카미치AKB'(坂道AKB)에 참가했습니다.이 유닛은 '미소녀 선발', '외모 선발'로 불리지만 마츠이에 한해서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발탁된 멤버에서 AKB를 겸임하지 않은 48자매 그룹의 멤버는 그녀뿐이었으니까요. 인터넷에는 '쥬리나만 왜 이렇게 선전?'이라는 '소속사 푸쉬'는 받는 그녀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AKB 팬이 속출하며, 해당 월에 '미팅 의혹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되어 '아이돌로서의 의식이 낮다'라는 비판의 소리도 오르고 있었습니다."(예능 라이터)




'AKB의 차세대 센터'라고 계속되서 불리고 있지만, 생각보다 신통치않은 인상의 마츠이. 17일 개표가 진행되는 '제 9 회 AKB48 선발 총선거'에서 상위에 랭크될 수 있을까.




"지난달 31일 발표된 총선거 속보에서 마츠이는 34,641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보기에는 순조롭게 보이지만, 속보가 발표된 날은 마츠이의 탄생제에 이루어졌으며, 팬이 속보에서 1위를 획득할 수 있도록 단숨에 투표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속보 1위의 NGT48·오기노 유카는 2만표 이상의 차이가 있고, 속보 3위의 HKT48·사시하라 리노와는 약 2천표 차이. 지난번 사시하라는 속보의 표수보다 20만표 이상을 늘리고 있는만큼, 스타트 대시에 힘을 쓴 마츠이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예능 라이터)

매년 총선거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마츠이. 현재는 비인기 의혹이 불거진 9회째가 되는 이번 선거에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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