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 첫 일본어 MV 해금. TT 포즈의 다음은 찌릿찌릿 포즈!? <음악뉴스>




아시아에서의 9인조 걸 그룹 'TWICE'가 한국에서 5월 15일에 발매하고 세계 12개국에서 1위를 획득한 최신곡 'SIGNAL'의 일본어 버전 뮤직 비디오(MV)를 공개했다. TWICE에는 일본인이 세명 포함되지만, 일본어 MV 공개는 최초가 되었다.

공개 1달도 되지 않아 유튜브 동영상 조회수 5,200만회를 돌파한 한국어 버전과 오늘 공개된 일본어 버전의 MV는 동일한 시기에 촬영된 것. 맴버는 학교의 외계인에게 한눈에 반해 모든 '시그널'을 보내지만, 가사대로 기분이 '전혀 통하지 않는' 그 이유가 마지막에 밝혀진다.




히트곡 'TT'는 양손의 엄지와 검지로 화살표를 만들고 울고 있는 이모티콘 '(T_T)'과 같은 형태로 'TT 포즈'가 여자 중고생을 중심으로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SNS 상에서는 '춤춰 보았다' 동영상이 유행하며 문화제에서는 TWICE 댄스를 선보이는 중고생이 속출했다. 이번 작품 'SIGNAL'에서는 '찌릿찌릿'이라는 가사 부분에서 춤을 추는 '찌릿찌릿 포즈'에 주목하고 있다.

TWICE의 일본 출신의 모모(20), 사나(20), 미나(20), 한국 출신의 나연(21), 정연(20), 지효(20), 다현(19), 채영(18), 대만 출신의 쯔위(17)로 구성된 9인조. 이달 28일 베스트 앨범 '#TWICE'로 일본에 데뷔한다.




TWICE - 시그널 -Japanese ver.-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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