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노기자카에게 지는거야!'라고 질타!? 스도 리리카를 '졸업시킬 수밖에 없었다'라는 속사정 <드라마/가요특집>




'제 9 회 AKB48 선발 총선거'의 개표 이벤트에서 갑자기 결혼을 발표한 NMB48·스도 리리카가 6월 21일 AKB 그룹에서 졸업을 밝혔다. 이에 대해 관계자 사이에서는 '본인의 의사보다는 운영사가 그렇게밖에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속삭여지고 있다고 한다.




스도는 17일 열린 '선발 총선거'의 연설에서 "나, NMB48·스도 리리카는  결혼합니다."라고 전격 발표했다. 회장의 맴버들과 진행자에게도 사전에 알려지지 않아, 회장에는 비상이 걸렸다.




"현역 아이돌의 결혼 발표답게 세상의 반향도 크고, 향후의 활동이 어떻게 될지에 주목이 모이고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스도는 21일 도내에서 회견을 열고 '졸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보고. AKB 그룹의 종합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 씨의 만류가 있었다고 밝혔지만 졸업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상대 남성에 대해서는 '일반인'이며 올해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합니다."(예능프로 관계자)




회견 다음날인 22일에는 NMB의 운영사에서도 졸업을 밝혔지만, 시기는 미정으로 되어 있다.

"스도도 말한 바와 같이, 아키모토 씨는 그녀를 그룹에 남기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역시 다른 멤버의 분노가 운영사이드 쪽으로 향하면서 스도를 그룹에 남겨두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특히, HKT48·사시하라 리노 등 일부 유명 멤버는 평소 라이벌 그룹 노기자카46과 자신들의 '차이'가 벌어져가고 있음을 걱정하고 있었고, '그래서 노기자카에게 지는거야!'라고 운영사에 질타했다고 합니다."(예능프로 관계자)




이와 같이 내부가 어수선하고 있지만, 실은 이제 외부에서도 운영사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는 것 같다.

"스도의 회견은 스포츠 신문만의 입장을 허용하며 다른 미디어는 제외시켰죠. 여기에는 특히 각 방송사가 화가 폭발하며 향후 본인의 직격 취재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주간지 기자)

본래는 축하해야 할 결혼 발표가 가져온 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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