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22년째의 고백-내가 살인범이다-'가 V3 <영화뉴스>




26일 발표된 24, 25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가 연쇄 살인범으로 연기한 '22년째의 고백 -내가 살인범이다-'(이리에 유우 감독)가 3주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동원 수는 약 16만 5,000명으로 박스 오피스는 2억 3,100만엔이었다.



2위는 전주뿐만 아니라 대히트 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엠마 왓슨 주연으로 실사화 한 '미녀와 야수'(빌 콘돈 감독)로 약 14만 4,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2억 700만엔. 누계 동원 수는 118억 1,000만엔을 돌파하고 있다. 3위도 전주와 동일, 2014년에 방송된 우에토 아야와 사이토 타쿠미의 '금단의 관계'가 화제를 불러 일으킨 드라마의 극장판 '메꽃'(니시타니 히로시 감독)가 진입했다. 동원 수는 약 10만 7,000명, 흥행 수입은 약 1억 5,200만엔으로, 누계 동원 수는 112만 명, 누적 흥행 수입은 약 14억 8,700만엔이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4위를 배우 멜 깁슨이 메가폰을 잡은 '핵소 고지'가 랭크 인. 1945년 오키나와 마에다 고지에서 미군과 일본군의 격전지를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전쟁 영화에서 동원 수는 약 8만 3,000명, 흥행 수입은 약 1억 600만엔이었다. 또한 7위는 배우 무카이 오사무가 기획한 '언제 또 너와~하일군재래'(후카가와 요시히로 감독)가 들어갔다. 무카이의 할머니·아시모라 토모코(芦村朋子)의 반생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오노 마치코가 히로인인 토모코를 연기, 무카이가 남편인 고로 역을 맡아 연기했다. 이 밖에 8위는 첫 등장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우주 전함 야마토 2202 사랑의 전사들 제 2 장 발진 편'(하바라 노부요시 감독)이 랭크 인 하고 있다.









덧글

  • 지나스 2017/07/01 02:23 #

    미녀와 야수 포스터가 잘못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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