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는 특징이 없는', '다레노가레는 품위가 없다' 일찌감치 사라질 것 같은 '하프 탤런트' 랭킹 <드라마/가요특집>




드라마에서 예능까지 다양하게 활약하며 텔레비전에서 보이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인기인 하프 탤런트들. '하프 프레임'이 되는 것도 확립하며 속속 하프 미인이 등장하고 있지만, 약간 포화인 기미인 것도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 남녀 100명에게 '일찌감치 텔레비전에서 사라질 것같은 인기 하프 탤런트는?'이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Sagoooo 웍스 조사/조사 지역 : 전국/조사 대상 : 남녀·연령 불문/조사 기간 : 5월 10~28일/유효 회답 수 : 100)




'딱히 뛰어난 면도 없고, 특히 참신함을 느끼는하는 캐릭터도 눈에 띄지 않는다'(66세/남성)
'아름답지만 외국인 속옷 모델과 전혀 다르지 않은만큼 특징이 없다'(35세/여성)
'굉장한 미인이라는 것도 아니고 발음이 나쁜 바보 케릭터도 아니고, 단지 하프 탤런트나 모델이라는 묶음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연예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긴다'(60세/여성)


등 '모델용으로 탤런트 가능성은 없다. 버라이어티에도 보도 프로그램에도 적합하지 않다'(41세/여성), '캐릭터가별로 없고 쓸모가 없다'(44세/남성)라는 의견이 다수.




또한 올해 초 일부 주간지에서 밴드맨과의 불륜 의혹이 거론되었지만, 마기 자신은 침묵으로 일관, 각 언론도 뒤쫓 취재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인간이고, 또래의 여자이니까 여러가지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불륜이나 양다리를 사무소의 힘으로 굴복시키거나 그런 것이 싫었다'(30세/여성), '불륜 보도에서 달아나려고만 했고 깨끗함을 느껴지 못했다'(43세/여성), '불륜 문제는 지금의 풍조에서는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곧 사라질 것'(37세/여성)이라는 목소리가 잇따르게 되었다.





2위는 24표로 일본계 브라질인과 이탈리아인과의 하프인 다레노가레 아케미. TV에서의 노출은 많지만

'남자 관계가 오픈될지 여부와 얼굴도 스타일도 좋으니까 좀 더 생각하고 말하면 좋겠다'(39세/여성)
'젊음과 외형과는 다른 '성격의 나쁨'만이 장점으로 보이며 재기가 느껴지지 않는다'(47세/여성)
'외모를 배반하는 지식의 빈약함, 겸손함이 없는 토크 내용, 최근 너무 마른 모습이 기분 나쁜......'(41세/여성)


등 TV에서의 언행이 '말씨가 지저분한데다 재미도 없다'(37세/남성)는 것으로, '미인이지만 기가 셀 것같은 이미지로 약한 편인사람이 많은 것'(26세/여성)이라는 인상을 받고 있는 모습.



또한 마기뿐만 아니라 '하프라는 단순히 것. 그렇지만 눈에 띄는 재능과 특색이 없다'(42세/남성), '비주얼은 의외로 세일즈 포인트가 없다. 다레노가레 같은 유형의 용모의 가치는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기 마련'(59세/여성) 등, '그 사람을 나타내는 특징과 독창성은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보다 뛰어난 무언가가 부족하다'(40세/남성)라는 목소리도 눈에 띄었다.






3위는 휴식 중의 타키자와 카렌.

3위는 우크라이나인과 일본인의 혼혈인 타키자와 카렌으로 18표. 일본에서 자라, 일본어 이외의 말은 못하는데, 개성적인 '이상한 일본어'로 단번에 브레이크 한 타키자와에게는

'말투가 분명히 부자연스럽고 통용되는 것도 지금 뿐이라고 생각한다'(31세/여성)
'연예인인데 재주가 없고 오직 말투가 이상한 것뿐. 질려버려서 즉시 사라질 것이다'(29세/남성)
'보고 있어도 초초할 뿐으로 아무런 재주도 없다. 그저 철부지처럼 보일 뿐'(28세/여성)


라는 의견 외에도 '일본어가 재미있다는 것 이외에 장점이 없다. 토크를 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29세/여성)라는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결과에.



또한 타키자와의 '이상한 일본어'에서 반말과 텐넨풍의 적당한 캐릭터의 로라를 연상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 것같고,

'로라의 흉내를 내서 바보 어필을 하면 재미있다고 착각하고 있지만 시청자는 텐넨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35세/남성)
'로라와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로라는 적당한 텐넨에, 생각이나 발언은 이치에 맞고 있다. 타키자와는 그냥 적당히 말하고있는 것만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전혀 모르겠다. 한탕주의 탤런트라고 말해도 좋을 것같다'(21세/여성)


라는 목소리도 들렸다.






그런 로라도 9표를 얻어 4위에 랭크 인. '한때 잘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있었지만 최근 보이지 않게 되었다'(43세/여성)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듯. '유명해진 것이 다른 하프 탤런트보다 먼저였기 때문에 다른 누구보다 빨리 질려 버릴 것'(15세/남성)이라며 우려하는 목소리가 다수. 다만 '너무 장소의 분위기를 읽을 수없는 면과 텔레비전임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표정을 해버리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에 이대로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는다'(47세/남성), '로라야!라는 충격 이외에 재주가 있는 것은 아닌 느낌'(38세/남성)로 사라진 것 같은 기색을 느끼고 있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로라와 마찬가지로 9표로 동률 4위에 늘어선 것이, 아일랜드인 아버지를 둔 호란 치아키. 하프 탤런트에서 유일한 뉴스 캐스터로서의 일도 해내고 있는 호란이지만, '약간 인상이 얇고 본 후 이미지가 남지 않는다'(68세/여성), '존재감이 없다. 그 밖에도 비슷한 하프 탤런트는 많다'(39세/남성)'다른 하프 탤런트들과 비교해서 조금은 수수'(27세/여성)인 느낌이 사라질 것이라고 느끼게하는 모습.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지적인 이미지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솔직한 캐릭터가 되었다'(32세/여성), '바터로 출연하고있을 뿐인데 매우 건방진 대응이 악명이 높은'(45세/남성) 등 말과 행동이 걱정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6표를 차지한 그외 응답에서는 'SHERRY 자신도 어머니가 되었는데 어머니인 여성을 적으로 돌리는 발언으로 염상 중이니까. 동성에게 미움 받으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은 어려울 것'(35세/여성), '벳키. 복귀했지만 별로 보이지 않고, 역시 그다지 좋은 평판의 인상을 듣지 못했으니까'(32세/남성)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하프 프레임"에서 활약중임에도 질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면 독창성이 필수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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