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 <영화뉴스>




10일 발표된 8, 9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배우 조니 뎁이 해적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인기 시리즈 최신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가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이틀간 약 49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7억 4,000만엔. 누계 흥행 수입은 26억엔을 돌파했다.



2위는 첫 등장의 '마루밑 아리에티', '추억의 마니' 등으로 알려진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메아리와 마녀의 꽃'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32만 4,000명, 흥행 수입은 약 4억 2,800만엔을 올리고 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6위에 키아누 리브스가 전설의 킬러를 연기한 시리즈 두번째의 '존 윅 : 챕터 2'(채드 스타헬스키 감독)가 등장. 사나다 히로유키가 출연하는 6인의 우주 비행사에게 일어나는 공포를 그린 SF 호러 '라이프'(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도 첫 등장 10위였다.



지난 2~4위였던 '닌자의 나라'(忍びの国), '오빠에게 너무 사랑받아서 곤란해요'(兄に愛されすぎて困ってます), '22년째의 고백`내가 살인범이다-'(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는 각각 하나씩 순위가 하락했지만, 누계 흥행 수입은 '닌자의 나라'가 10억엔을, '22년째의 고백-내가 살인범이다-'는 20억엔을 돌파. 8위 '메꽃'도 누계 흥행 수입 20억엔을 돌파했다. 9위는 공개 12주째의 '미녀와 야수'(빌 콘돈 감독)로 흥행 수입 122억엔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수입 랭킹 17위의 '스타 워즈 에피소드 1'까지 앞으로 5억엔에 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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