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캐리비언의 해적'에 승리로 원작자의 소원이 성취 <영화뉴스>




14일 공개된 배우 오구리 슌의 주연 영화 '은혼'(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주말의 영화 동원 랭킹에서 첫 등장 2위를 획득. 공개 3주째의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는 3위로 "부디 여러분 캐리비안 해적을 이기게 해주세요."라는 원작자 소라치 히데아키의 소원이 성취 된 셈이다.



소라치는 공개 당일에 발매된 '영화 은혼 SILVER MEMORIES 비주얼 북'(슈에이샤)에 보낸 스페셜 메시지에서 "제발 여러분 캐리비안의 해적을 이기게 해주세요. 한번 정도 캐리비안 해적에 이겨 보면 좋지 안을까요?"라고 말하고있어, 출연자도 이벤트에서 '캐리비안 해적을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캐비리안 해적'을 이긴 '은혼'을 꺾고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은 15일에 공개된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 몬스터 너로 정했다!'(유야마 쿠니히코 감독)였다.



PS.진짜 7년 넘게 일본 대중문화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끼지만 가끔 일본은 미친것 같다......










덧글

  • AalIzzWell 2017/07/19 20:00 #

    마지막 한 줄, 격하게 공감합니다!!
    아직 둘 다 못 봤는데, 올려주신 포스팅보니 더 흥미가 생기네요. 이번 주말에 고고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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