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포켓몬 '너로 정했다!'가 첫 등장 선두. '캐리비안의 해적'&'은혼'을 눌러 <영화뉴스>




18일 발표된 15, 16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포켓 몬스터' 제 20편 '극장판 포켓 몬스터 너로 정했다!'(유우야마 쿠니히코 감독)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주말 이틀간의 성적은 동원 약 43만 6,000명, 흥행 수입은 약 5억 1,600만엔으로, 토호는 40억엔을 노려볼만한 스타트를 끊었다고 발표했다. 첫날 설문 조사 결과에서는 초등학생이 29.2%, 20대가 27.7%, 30~40대가 12.4%로 성인의 방문자도 많아 다양한 고객층을 동원했다.




2위가 첫 등장으로 소라치 히데아키 원작의 만화를 실사 영화화한 '은혼'(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39만 2,800명, 흥행 수입은 약 5억 4,100만엔을 기록, 2017년 공개의 방화 실사 영화에서 오프닝 이틀간의 흥행 수입 1위라는 굿 스타트를 끊었다.




첫 등장 작품은 픽사의 인기 시리즈 '카즈'의 제 3 탄 '카즈/크로스 로드'(브라이언 필링 감독)가 동원 수 약 25만 2,000명, 흥행 수입 약 3억 2,000만엔을 올려 4위를 차지했다. 7위에는 카미야 유우의 라이트 노벨이 원작인 극장판 애니메이션 '노 게임·노 라이프 제로'(이시즈카 아츠코 감독)가 들어갔다. 또한 할리우드 판 슈퍼 전대 드라마의 극장판 '파워 레인저'(딘 이스라엘리트 감독)는 9위로 스타트했다.




개봉 2주 연속 1위였던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는 3위로 순위를 떨어뜨리며 누계 흥행 수입은 17일까지 41억엔을 돌파. 전주 2위였던 '메리와 마녀의 꽃'(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5위, 누적 흥행 수입은 12억엔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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