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파'는 새빨간 거짓말? 업계 사람들이 '실은 품행불량'이라고 소문난 젊은 여배우 두명 <드라마/가요특집>




지금 잘나가는 젊은 배우에게있어 스캔들 보도는 '치명적'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보도되지 않아도 소행에 문제가 있으면 업계에 불온한 소문이 퍼져,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아 버리는 것이 인지상정.




"2015년경에 대히트 이후 '젊은 톱 클래스의 인기 여배우'로 군림하고 있는 히로세 스즈는 '스탭 경시 발언' 등으로 세간의 비판을 받으면서도 업계에서 인기 몰이 상태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예능 프로 관계자들 사이에서 자사 탤런트와 히로세의 공동 출연에 난색을 나타내는 움직임이 나타낙ㅎ 있다고 합니다."(방송국 관계자)

그 이유는 히로세의 '이성 관계'에 있다고 한다.




"히로세는 '희대의 공동 출연자 킬러'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작품을 함께 한 젊은 배우를 차례로 '넉아웃' 시키고 있다는 것. 2015년 방송의 히로세 주연 드라마 '학교의 계단'(니혼TV 계)에 출연한 나리타 료, 2016년의 영화 '4월은 너의 거짓말'에서더블 주연한 야마자키 켄토와 일부 친밀한 교제가 보도되었지만, 실제로는 업계에서 그 이외의 꽃미남 배우와도 소문이 서있는 상황. 따라서 인터넷에서 미움을 받고 있는 이상, 배우 측 관계자로부터 '공동 출연 NG'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가능하면 피하고 싶다'라고 경계되고 있는 형편입니다."(방송국 관계자)




7월 초순에 '주간 문춘'(문예춘추)에서 열애가 특종된 타케다 레이나도 소행 불량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고 한다.




"잡지에서 모델 니시다 료우야(西田凌矢)와의 교제가 보도되었지만, 그 이상으로 타케다는 '밤놀이가 지나치다'라고 위험시되고 있습니다. 타케다는 밤 10시경에 누군가의 전화를 받아 '가야겠다'라며 밤의 거리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미 이 '유흥' 정보를 냄새를 맡은 기자도 있다라는 것. 타케다는 미성년자이고, 스캔들 운운 이전에 뭔가 위험한 일에 말려들지 않을까라는 주위의 걱정도 있는 것입니다."(예능 프로 관계자)
 
뭔가 큰 스캔들을 일으키기 전에 주위 어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행동해주기를 바라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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