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유우나' 순백 드레스의 '신부 모습'을 첫 피로 <영화뉴스>




여배우 타이라 유우나가 출연하는 인기 그룹 'Sexy Zone'의 나카지마 켄토 주연의 영화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未成年だけどコドモじゃない/하나부사 츠토무 감독, 12월 23일 공개)의 비주얼이 27일 공개되어 자신의 첫 웨딩 드레스 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타이라는 머리에 큰 장미를 꽂은 데콜테와 소매 부분이 시스루인 사랑스러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는 소녀 만화 잡지 'Sho-Comi'(쇼우갓칸)에서 연재된 미나미 카나(水波風南)의 동명 인기 만화가 원작. 부족함 없이 자란 아가씨 · 오리야마 카린(타이라)이 16번째 생일에 부모 혼자의 생각으로 학교 최고의 인기남인 첫사랑·츠루기 나오(나카지마)와 결혼하지만, 오리야마가의 경제력을 목적으로 한 '사랑이 없는 결혼'에 지나지 않은 나오로부터 '너 같은 여자 매우 싫어'라며 차가운 표정으로 단언한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이 카린의 소꿉 친구인 슈퍼 부호·에비나 이스즈(치넨 유리)에게 알려져 카린을 연모하는 이스즈는 또한 이혼하도록 강요하면서 카린에게 프로포즈를 하는데......라는 스토리.




영화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未成年だけどコドモじゃない) 트레일러




또한 영화의 특보 영상도 공개되어 영상에서는 '16세 생일 선물은 나와의 결혼'이라는 나카지마의 나레이션으로 시작으로 나카지마, 타이라, 치넨의 교복 차림이나 턱시도, 드레스 모습 등이 등장한다. 특보 영상은 28일부터 전국의 극장에서 흘러나오는 것 외에도 영화의 공식 사이트에서 영상과 함께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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