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여름 드라마 20편을 시청&경향 평가! 시청률과 배우의 인기는 무시, 정말로 재미있는 작품은 이것이다! <드라마/가요특집>




총 20작품이 모인 2017년 여름 드라마. 이번에도 드라마 해설자인 키무라 타카시가 전체 작품의 첫 방송을 지켜보았다. 배우 이름이나 시청률 등 '업계의 지명도를 무시!'한 진검 승부로 추천 작품을 찾아 간다.

여름 드라마의 주요 추세를 [1]클래식과 기책의 양극으로 각 채널의 미혹, [2]주연 드라마가 급증! 멋진 남자들의 여름, [3]사회 풍자와 업적의 깊이 3개를 분석.

추천 드라마로, '우리들이 했습니다'(후지TV 화요일 21시), '아이노 결혼 상담소'(TV아사히 계 금요일 23시 15분), '검은 가죽 수첩'(TV아사히 계 목요일 21시), '시모키타자와 다이하드'(TV도쿄 계 금요일 24시 12분), '헬로 네즈미'(TBS 계 금요일 22시)의 다섯편을 선정했다.

본 기사는 그 작품을 포함, 이번 쿨 전편의 한마디 코멘트와 평가(3점 만점)를 소개한다.





'코드 블루 닥터 헬기 긴급구명'(コード・ブルー ドクターヘリ緊急救命) 월요일 21시~ 후지TV 계

출연자 : 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라가키 유이, 토다 에리카 외
촌평 : 7년만의 속편과 극작가의 변경이 불안시되었지만 문제 없음. 구명의 스릴과 환자를 둘러싼 인간 드라마가 제대로 답습되고 있다. 스테레오 타입 펠로우의 묘사는 신경이 쓰이지만, 성장이 전망되며 허용 범위. 앞으로는 캐리어와 사생활을 어떻게 보일 것인가.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우리들이 했습니다'(僕たちがやりました) 화요일 21시~ 후지TV 계

출연자 : 쿠보타 마사타카, 나가노 메이, 아라타 마켄유 외
촌평 : 먼저 에로와 폭력으로 두드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한 스탭의 기합이 훌륭하다. 엎치락 뒤치락하는 연속 드라마로서의 깊이는 물론 향후의 주연 클래스를 갖춘 젊은 캐스트의 신선한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학원물이 없는 지금, 고교생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만으로도 가치 값은 높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칸나씨!'(カンナさーん!) 화요일 22시~ TBS 계

출연자 : 와타나베 나오미, 카나메 준, 사이토 유키 외
촌평 : 와타나베의 카메라 영상은 압권으로 연기파 배우를 능가. 인터넷의 영향력도 포함해 무적의 주연이라고 할 수있다. 반면 미혼모의 분투 이야기는 낮 드라마 '사랑의 극장'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평탄함으로 주목할만한 점은 없음. 히로인의 긍정적 어록과 아역의 귀여움을 끌어내고 싶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형사 7인'(刑事7人) 수요일 21시~ TV아사히 계

출연자 :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타카시마 마사히로, 키타오오지 킨야 외
촌평 : 제 3 탄으로 시청률은 안정되어 있지만, 개념없는 각본의 불안정함은 변함없다. 이전 시리즈와 같은 7인의 활용하고 있지 않는 것도 신경이 쓰인다. 진지하고 구원없는 전개는 전기의 'CRISIS'를 연상시키지만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소화 불량에 걸릴 지경. 시청자의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가?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과보호의 카호코'(過保護のカホコ) 수요일 22시~ 니혼TV 계

출연자 : 타카하타 미츠키, 쿠로키 히토미, 타케우치 료마 외
촌평 : 유카와 카즈히코다운 특이한 캐릭터와 사회에 대한 풍자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세계관은 후끈후끈. 시청자를 '과보호하고 있음'으로 즐겁게하고 있으며, 중반 이후에 대 반전으로 알아차리게 해 줄 것. 역시 타카하타의 연기는 매우 훌륭하지만, 사토 지로의 애드립을 볼 수없는 것은 유감.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심해어'(わにとかげぎす) 수요일 23시 56분~ TBS 계

출연자 : 아리타 텟페이, 혼다 츠바사, 미츠이시 켄 외
촌평 : 고독한 중년 아리타, 감정이 결여된 미녀 혼다, 위험한 냄새밖에 나지 않는 코무아이...... 이번 분기의 가장 캐스트가 맞는 작품일지도 모른다. 인생이 빛나는 주인공의 운명을 무책임하게 즐길 수 있고 섹시 샷도 많은 심야 드라마로 패키지성은 충분하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유류수사'(遺留捜査) 목요일 20시~ TV아사히 계

출연자 : 카미카와 타카야, 쿠리야마 치아키, 단다 야스노리 외
촌평 : 프레임의 이동과 함께 작품의 장소도 사람도 변경. 그러나 신선미는 오히려 없고 맛을 희석해 나가는 전개. 20시 대이기 때문인지, 설명 대사가 많은 미스터리로 재미는 줄었다. 불행히도 아직 '사이토 유키가 없으니까......'라는 시청자들의 불만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평가 : [각본☆ 연출 ☆ 캐스트☆☆ 기대도☆]




'검은 가죽 수첩'(黒革の手帖) 목요일 21시~ TV아사히 계

출연자 : 타케이 에미, 에구치 요스케, 이토 시로 외
촌평 : '너무 어려', '관록이 없다'라는 여론을 바로 털어내버린 타케이의 역할 연구는 압권. 1화에서 요네쿠라 료코와는 다른 악녀 이미지를 내세워 향후에 기대를 갖게 했다. 에구치와 이토, 나카 리이사와 타카하타 쥰코, 오쿠다 에이지와 마야 미키가 대치하는 장면의 볼만한 가치도 충분. 과거 작품을 웃돌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세실의 계획'(セシルのもくろみ) 목요일 22시~ 후지TV 계

출연자 : 마키 요코, 키치세 미치코, 이토 아유미 외
촌평 : 인터넷 전성 시대에 패션 잡지를 정점으로 하는 스토리의 선택은 의문. 편집이나 라이터 등의 묘사도 가혹한 리얼리티는 포기하고 있다. 적어도 '퍼스트 클래스'와 같은 신기성을 원했는데 마키의 트위터 PR을 포함하여 방향을 잘못 잡고 있는 느낌.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뇌에 스마트 폰이 묻혔다!'(脳にスマホが埋められた!) 목요일 23시 59분 ~ 니혼TV 계

출연자 : 이토 아츠시, 신카와 유아, 키시타니 고로 외
촌평 : 스즈키 오사무의 기획인 것같은 '만약' 기반의 이야기이지만, 각본은 확실히. 요미우리TV 제작 프레임답게 마지막에는 후끈거리게 해준다. 신통치 않는 남자를 연기하는 이토, 이상한 존재감의 신카와와 안도 나츠 등 캐스팅도 적합. 스마트 폰이 모티브인만큼 10대들도 보면 좋을 것같은 작품.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경시청 제로계~생활안전과 뭐든지 상담실~'(警視庁ゼロ係 生活安全課なんでも相談室) 금요일 20시~ TV도쿄

출연자 : 고이즈미 코타로, 마츠시타 유키, 오오스기 렌 외
촌평 : 숨은 팬이 많은 동 작품. 고이즈미가 연기하는 초 마이 페이스인 주인공을 필두로, 주위의 캐릭터가 버라이어티해 풍부하고 즐겁다. 제 2 탄도 마츠시타의 태클과 아다치 유미의 아이러니가 재미있다. 스타트를 2주로 나눈 스토리로 전개하는 것도 사건 해결을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하기 위해서, 호감을 가질 수 있었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헬로 네즈미'(ハロー張りネズミ) 금요일 22시~ TBS 계

출연자 : 에이타, 후카다 쿄코, 모리타 고 외
촌평 : 프라임 시간대의 작품으로, 전체화의 각본·연출을 혼자서 다루는 것은 거의 없는만큼, 오오네 히토시의 각오는 무시무시하다. 1씬 1컷의 시행 착오와 선택의 흔적이 보이지만, 각본의 중후함은 느껴지지 않고. 앞으로 심령과 역사 미스터리 등 변화구 테마가 있는 것으로 기대.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아이노 결혼 상담소'(あいの結婚相談所) 금요일 23시 15분~ TV아사히 계

출연자 : 야마자키 이쿠사부로, 타카나시 린, 카가 타케시 외
촌평 : 발성, 노래, 춤, 곤충 매니아...... 모두 이쿠사부로의 독무대. '성혼률 100%'라는 명확성도 함께 여름답게 화끈한 마무리. 뮤지컬 그대로 노래하고 춤추는 장면은 호불호가 있고 당연하지만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것은 확실하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시모키타자와 다이하드'(下北沢ダイハード) 금요일 24시 12분~ TV도쿄

출연자 : 후루타 아라타, 코이케 에이코 외
촌평 : 이 기획을 실현한 시점에서 TV도쿄의 승리. 그렇게 단언할 정도로 참신하고 획기적이며, 격주의 작가와 배우가 다른 시간에 못지 않게 격전을 벌이고 있다. 세키 카즈아키(関和亮)들이 다루는 영상도 세련되고 장난기는 충분하다. 우려감은 소극장에 흔히 있는 전라 네타가 많다는 정도.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에츠짱'(悦ちゃん) 토요일 18시 5분~ NHK

출연자 : 유스케 산타마리아, 히라오 나나카 외
촌평 : 쇼와 초기가 무대에서도 유스케의 역할 연구는 변함없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버리는 것이 굉장하다. 단발 머리의 에츠짱이 사랑스럽고, 다른 유형의 미녀를 갖춘 여배우들도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동정물을 잘하는 사쿠라이 츠요시의 각본도 좋아서, 토요일 저녁의 작품으로 최적인 재량.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우리 남편은 일을 못해'(ウチの夫は仕事ができない) 토요일 22시~ 니혼TV 계

출연자 : 니시키도 료, 마츠오카 마유, 사토 류타 외
촌평 : 테마는 재미있지만, '일을 못함=착하기 때문에'라는 전문의 줄거리는 의문. 부지런하게 지원하는 아내가 열혈이 아니라 어딘가 덜렁이인 것이 현대다움 인가? 이모토 아야코, 단 미츠, 에구치 노리코에게 평소와 다른 역할을 부여하고 있지만, 그다지 역할이 맞아 보이지는 않는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이자카야 후지'(居酒屋ふじ) 토요일 0시 20분~ TV도쿄

출연자 : 나가야마 켄토, 이데 마리, 오오모리 나오 외
촌평 : 연기부터 각본, 세트, 음악, 철권의 일러스트까지 정중하게 조정된 어른의 드라마. 여백과 여운에 생각을 날리고 있는 사람이라면 화면에 비치지 않는 '아버지'의 존재를 포함하여 즐길 수있다. 오오모리 외에 본인 역으로 등장하는 게스트상에 미소짓게 만들고 있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미안하다 사랑한다'(ごめん、愛してる) 일요일 21시~ TBS 계

출연자 : 나가세 토모야, 요시오카 리호, 오오타케 시노부 외
촌평 : 존재감 넘치는 나가세와 오오타케, 성장기의 요시오카와 사카구치 켄타로와 캐스트의 매력은 충분하다. 연출진의 기술도 더할 나위 없다. 그러나 정작 이야기가 '한류 순도 100%'는 보는 사람을 제한해 버린다. 황당무계한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견딜 수없는, 그러나 '일요 극장' 팬들과의 괴리는 부정할 수 없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경시청 이키모노계'(警視庁いきもの係) 일요일 21시~ 후지TV 계

출연자 : 와타베 아츠로, 하시모토 칸나, 아사노 아츠코 외
촌평 : '마루모의 규칙'의 성공을 기억나게 만드는 것 같은 '동물+아이돌' 치유 노선으로 안심하고 가족끼리 볼 수있는 작품. 와타나베와 하시모토의 교섭감은 탈진감으로 넘치는 곳곳에 비치는 동물들과도 조화. 콩 지식 외에도 사건 해결의 단서가 되는 등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견딜 수 없다.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사랑해도 비밀은 있다'(愛してたって、秘密はある) 일요일 22시 30분~ 니혼TV 계

출연자 : 후쿠시 소우타, 카와구치 하루나, 엔도 켄이치 외
촌평 : 변호사와 검사, 의사와 간호사, 형사 등 생명과 사건을 둘러싼 직업을 모아 '타이트한 인간 관계를 그리자'라는 수법은 그야말로 아키모토 야스시의 기획 같다. 주인공을 지켜 보는 타입의 서스펜스 작품이지만, 1화부터 몰아붙인만큼, 끝까지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평가 : [각본☆☆ 연출☆☆ 캐스트☆☆ 기대도☆☆]



■저자 소개
키무라 타카시
칼럼니스트 연예·TV 드라마 해설자 탤런트 인터뷰. 잡지나 웹에서 월 20~25개의 칼럼을 제공하는 것 외에 '신·주간 후지TV 비평', 'TBS 리뷰' 등의 비평 프로그램에도 출연. 취재 경력 2,000명 이상의 탤런트 전문 인터뷰어이기도 하다. 하루 텔레비전 시청은 20시간(동시 시청 포함)을 넘어 드라마도 매 쿨 전 작품을 감상. 저서로는 '톱·인터뷰어의 듣기 기술 8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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