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와기 유키' 보브 헤어에 강하고 쿨한 여성에 "무난한 스트레이트 롱 헤어에서 젊게 변신하고 싶었습니다." <연예뉴스>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던 긴 머리를 약 25센치까지 자른 아이돌 그룹 'AKB48'의 멤버, 카시와기 유키의 인터뷰와 영상이 최근 웹진 'VOGUE GIRL'(보그걸/콘데 나스트 재팬)에서 공개됐다. 사랑스러운 아이돌 노선에서 일전, 강하고 멋진 여성으로 '변신'한 비주얼과 헤어 스타일과 패션, 메이크업이 이상적인 여성상 등에 대한 인터뷰가 게재되어 있다.



인터뷰에서 카시와기는 '데뷔로부터 11년, 지금까지 계속 긴 머리를 유지했던 이유'를 묻자 "아이돌로 그룹에 익숙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특히 3년 전부터는 주위가 10대 맴버만 남아 무난한 스트레이트 롱 헤어라도 주위에 튀지 않는 컬러로 염색하는 등, 젊게 변신을 하고 싶었습니다."고 밝혔다.

카시와기는 동 웹진의 기획으로 '어른 모드로 화장하는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7월 20일에 머리를 잘라 그 모습을 같은 웹 매거진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로 배급한 것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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