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스즈' 프릴 듬뿍한 순백의 미니 드레스에 레이스 사용으로 투명감도 <영화뉴스>




여배우 히로세 스즈가 19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극장판 애니메이션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打ち上げ花火、下から見るか? 横から見るか?/신보 아키유키 감독)의 공개 기념 무대 인사에 프릴과 레이스가 충분하게 사용된 화려한 흰색 미니 드레스에 검은 부츠를 맞춘 투명감이 있는 '단맛과 쓴맛 코디네이트'로 등장했다.



드레스는 좌우로 긴 소매와 7부 길이의 비대칭이 되어 있어 어깨와 스커트 부분은 투명감이 있는 정교한 디자인이었다. 무대 인사에는 공동 출연의 스다 마사키, 미야노 마모루들도 등장했다.



애니메이션은 1993년에 제작된 이와이 슌지 감독의 드라마가 원작으로, 현대적인 요소도 추가한 장편 러브 스토리. 어떤 해변 마을이 무대로 급우들이 불꽃 놀이 대회를 앞두고 '불꽃 놀이는 옆에서 보면 둥글까?'라는 분위기 속에서 클래스의 아이돌, 나즈나(히로세)를 연모하는 노리미치(스다)는 시간이 감아 돌아가는 이상한 체험 속에서 나즈나로부터 '사랑의 도피'에 이끌리는데......라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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