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무라 카스미, '히욧코' 크랭크업에 감격의 눈물 "저의 보물이었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가 주연을 맡은 NHK연속TV소설(아침 드라마) '히욧코'가 4일, 크랭크업을 맞이하여 도쿄·시부야의 동 국에서 회견이 열렸다. 지난해 11월 2일에 이바라키 현에서 촬영을 시작한 후 약 9개월 반 동안 히로인인 야타베 미네코를 연기해 온 아리무라는 히데토시 역의 이소무라 하야토와 마지막 장면을 촬영. 모니터 확인 후 달려온 사와무라 잇키, 기무라 요시노, 사쿠마 유이들로부터 꽃다발을 받으며 눈물을 흘렸다.



아리무라는 "따뜻한 여러분과 작품을 만들 수있는 것이 행복했어요. 내가 1년간 노력해 온 것은 ​​언제라도 여러분이 동료로 있어 주셨기 때문. 미네코로 히욧코의 세계를 살 수있는 것은 저의 보물이었습니다."라고 만감이 담긴 생각을 밝혔다.



마지막 촬영은 9월 30일에 방송되는 제 156회. 1968년 21세가 된 미네코와 히데토시는 스르부리정에서 나가는데......라는 내용. 회견에는 미네코의 아버지 역의 사와무라, 어머니 역의 기무라, 마키노 쇼고 역의 사사키 쿠라노스케, 소꿉 친구 토키코 역의 사쿠마 등도 참석했다.



사와무라는 아버지의 어조로 "미네코 정말 열심히 노력했구나."라고 위로하고 기무라는 "카스미짱과 일년간 지내온 바 초지일관이라는 말을 생각했습니다. 다시 밥 먹으러 가요."라고 웃는 얼굴로 호소했다. 또한 사쿠마는 아리무라의 눈을 바라보며 "감사의 말로 가득. 미네코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행복했어요. 사랑해요."라며 둘이서 포옹을 나눴다. 세리모나애서는 기념 전단이 터지며 내려왔다.



'히욧코'는 96번째의 아침 드라마로 '츄라상' 등의 극작가·오카다 요시카즈의 오리지널. 이바라키의 농가에서 태어나 느긋한 소녀로 자란 야타베 미네코(아리무라)가 임시로 도쿄에 가있던 아버지가 행방불명이 된 것을 계기로 집단 취직으로 상경하여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NHK 종합에서 월~토요일 오전 시 외에서 방송. 156회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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