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자카46' 와카츠키 유미, 6년 연속 '이과전' 입선. 케야키자카46·사토 시오리는 첫 입선 첫 입상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46'의 와카츠키 유미와 '케야키자카46'의 사토 시오리의 작품이 6일 개막의 미술전 '제 102 회 이과전'에서 입선한 것으로 밝혀졌다. 와카츠키는 자유 테마 포스터 부문(A부문), 사토는 자유 테마 멀티 그래픽 부문(D부문)에서 입선, 사토는 D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와카츠키는 6년 연속 입선, 사토는 첫 입선 첫 입상이 되었다.



와카츠키는 "6년 연속 입선 정말 기쁩니다. 해마다 즐거움보다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이번에도 꽤 시간이 없는 중이었기 때문에 시간이 있을 때마다 제작하며 여러 작품을 함께 완성 시켰습니다. 인간이 식물을 키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식물이 인간을 키워 준다는 것을 테마로 그렸습니다."라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미대에 다니는 현역 여대생이기도 한 사토는 "와카츠키 씨가 매년 '이과전'에 입선된 것은 알고 있고, 나도 도전하려고 이번에 응모했습니다. 첫 입선 첫 입상으로 어쨌든 놀랐습니다."라고 밝히며, "그래픽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카메라에도 관심이 생겨 걸으면서 거리의 풍경을 자주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굳이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여 도회적인 것같은 도쿄에 복고풍 에센스를 추가하는 것을 테마로 했습니다."고 말했다.



이과전(니카텐)은 니카카이(二科会/이과회)에서 매년 가을에 개최하는 미술전. 과거에는 가수 쿠도 시즈카와 야시로 아키, 배우 이시자카 코지, 여배우 사츠키 미도리 등이 입선한 바있다. '제 102 회 이과전'은 국립 신 미술관에서 18일까지 개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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