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아리스, 포스터에 무녀 모습으로 등장. 2018년 2월 공개의 주연 영화 '무녀 차켄' <영화뉴스>




여배우 히로세 아리스의 주연 영화 '무녀 차켄'(구수연 감독)의 포스터 비주얼이 14일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무녀 모습의 주인공 시와스(히로세)가 팔짱을 끼고 그 옆에 비닐 봉지를 머리에 쓴 다섯 살 소년 켄타(야마구치 타이키 군)이 나란히 서있는 이미지가 새겨 있다. 모두 개봉일이 2018년 2월 3일로 결정됐다. 촬영지 후쿠오카는 같은 해 1월 20일부터 선공개.




영화는 취업 준비중에 무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주인공 시와스가 소란이나 새전 도둑 등 신사 문제에 휘말려 버린다. 야간 순찰 중에 신전에 있던 켄타를 잡지만 켄타는 전혀 말을 듣지 않는다. 켄타의 처리를 통해 시와스의 성장을 그리는 스토리. 석양이 바다와 참배길에 일직선으로 비추는 '빛의 길'로 유명한 미야지타케 신사(후쿠오카현 후쿠츠시)에서 로케를 실시했다.




히로세는 촬영에 있어서 무녀의 소행이나 춤 등을 연습했다며 "무녀 의상도 스스로 입을 수있게 됐고 머리도 모두 나한히 앞 사람의 머리를 묶거나 하는 것을 배우며 농후한 시간을 보내게 됐습니다. 다만 본편에서의 나(시와스)에게는 지금까지 배운 것은 일절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웃음)"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신사의 궁사로 시와스의 아버지 역에 릴리 프랭키, 모친 역에 이이지마 나오코, 켄타의 모친 역에 MEGUMI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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