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덩케르크'가 첫 등장 선두.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 '세 번째 살인'은 2위로 스타트 <영화뉴스>




11일 발표된 9, 10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인셉션'과 '인터스텔라' 등의 작품으로 알려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주말 이틀간 약 22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3억 2,400만엔을 기록했다.



첫 등장 작품으로는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의 '세 번째 살인'(三度目の殺人/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가 동원 17만 9,300명, 흥행 수입 약 2억 3,300만엔으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첫 등장의 나가사와 마사미, 마츠다 류헤이 등이 출연하는 '산책하는 침략자'(散歩する侵略者/쿠로사와 키요시 감독)는 10위로 출발했다.



또한 지난주까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V6'의 오카다 준이치 주연의 '세키가하라'(하라다 마사토 감독)는 3위로 누계 흥행 수입 15억엔에 달하고 있다.



그 외, 4위를 차지했다 '괴도 그루의 미니언 대탈주'(피에르 코펭,카일 발다 감독)는 누계 흥행 수입이 68억엔을 돌파. 7위에 오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츠키카와 쇼 감독)는 누계 흥행 수입이 30억엔을 돌파하며 2017년 토호 실사 작품에서는 1위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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