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에일리언 : 커버넌트'가 첫 등장 선두. 츠마부키 사토시의 러브 코미디는 6위 발진 <영화뉴스>




19일 발표된 16, 17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SF 영화의 금자탑 '에일리언'(1979년)과 그 후속 시리즈 '에피소드 제로'에 해당하는 '에일리언 : 커버넌트'(리들리 스콧 감독)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주말 이틀 동안 13만 8,3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1억 9,400만엔을 기록했다.




첫 등장 작품은 배우인 남편 츠마부키 사토시와 모델이자 배우인 미즈하라 키코가 출연한 러브 코미디 '오쿠다 타미오가 되고 싶은 남자와 만나는 남자를 미치게하는 여자'(奥田民生になりたいボーイと出会う男すべて狂わせるガール/오오네 히토시 감독)로 동원수는 약 5만 2,000명, 흥행 수입은 약 7,500만엔을 올리며 6위를 차지했다. 또한 첫 등장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하이 에볼루션 1'(쿄다 토모키 총감독)은 8위로 스타트했다.




전주에 첫 등장 선두였던 '덩케르크'(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는 주말에 약 13만 8,2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2억 500만엔으로 2위로 순위가 하락했지만, 공휴일 포함 16~18일 3일간의 성적은 동원·흥행 모두 '에일리언 : 커버넌트'를 웃도는 결과가 되었다.




기타 3~5위는 전주 2위에서 4위까지 '세 번째 살인'(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세키가하라'(하라다 마사토 감독), '괴도 그루의 미니언 대 탈주'(피에르 코펭 카일 발다 감독)가 그대로 한계단씩 아래로 하락. '세키가하라'는 18일까지의 누계 흥행 수입이 19억엔에 달해 '괴도 그루'는 70억엔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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