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첫 등장 선두. '아사히나구', '유리고코로'... 신작 4편이 10위 안에 <영화뉴스>




25일 발표된 23, 24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아이돌 그룹 'Hey! Say! JUMP'의 야마다 료스케 주연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로키 류이치 감독 )이 첫 등장 선두를 획득. 주말 이틀 동안 약 16만 8,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2억 1,000만엔을 기록했다. 관객의 남녀 비율은 3:7로 세대를 불문하고 여성 고객의 비중이 높았다.




이어 2위는 니시노 나나세를 비롯해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46'의 인기 멤버가 출연한 '아사히나구'(하나부사 츠토무 감독)가 역시 첫 등장만에 랭크 인. 동원수는 약 9만 4,000명, 흥행 수입은 약 1억 2,600만엔을 올렸다. 그 외 첫 등장 작품에서는 요시타카 유리코 주연의 '유리고코로'(쿠마자와 나오토 감독)가 8위, 미국 배우이자 영화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아들 스콧 이스트우드가 출연하는 '스크램블'(안토니오 네그레 감독)이 10위였다.




또한 전주 2위였던 '덩케르크'(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는 신작 2편에 이어 3위로 순위가 하락했지만 누계 흥행 수입 12억엔을 돌파. 마찬가지로 전주 3위에서 4위로 랭킹 다운의 '세 번째 살인'(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누계 흥행 수입이 10억엔에 달했다. 6위 '세키가하라'(하라다 마사토 감독)는 공개 5주 만에 누계 흥행 수입이 20억엔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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