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 관계자가 밝히는 안타깝게도 '유통 기한이 다한' 무리하게 푸쉬된 여배우 3인 <드라마/가요특집>




차례차례로 새로운 젊은 여배우가 나타나는 연예계에서 소속사 등으로부터 '강행 푸쉬'되는 것은 하나의 강점이 되지만, '별다른 활약이 없는 채로 유통 만료되어 버리는 여배우도 속출 중'(방송국 관계자)이라는 말도 돈다.

"모델 출신의 혼다 츠바사는 2013~14년경에는 영화나 드라마 등에 다수 기용되고 있었지만, 어쨌든 연기력이 늘지 않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년에는 후지TV의 게츠쿠 '사랑하는 사이'에서 히로인으로 발탁되어 큰 비난을 받고 있었어요."(방송국 관계자)




그런 혼다이지만, 전성기의 기세는 갑자기 침체되며 최근 노출이 감소 추세에 있다.

"2016년의 연속 드라마 '수수하지만 대단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니혼TV 계)에 출연한 스다 마사키와의 열애가 원인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당초 스다와 혼다는 그냥 '세후레 관계'였다고 알려져 있으며, 혼다는 원래 시원시원한 성격이었던 일도 있어, '양키'의 이미지가 붙어 버렸습니다. 적지 않은 영향도 있고, 말려들게 됐다며 업계에서 속삭여지고 있습니다."(방송국 관계자)






혼다 이상으로 안방의 호감도를 얻지 못한 채 '*오와콘'화 하고 있는 것이 사노 히나코다.




"사노의 소속사 호리프로는 그라비아 아이돌을 여배우로 변신시키는 것이 자신 있고, 과거에는 후카다 쿄코와 아야세 하루카를 그런 방법으로 성공시켜 왔습니다. 사무실로는 사노를 같은 코스를 걷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처럼 한때 그녀의 영업에 필사적으로 메달리고 있었지만, 배우 활동은 신통치 않습니다.




특히 '데스 노트'에서 맡은 아마네 미사 역은 인터넷에서 영화판에서 같은 역할을 맡은 토다 에리카와 비교되며 연기력과 외모 등을 두들겨맞는 단계에. 단번에 미움받는 여배우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호감도가 낮은 탓에 '유효 기한'이 끝나 버린 느낌입니다."(예능 프로 관계자)





한편, 결코 호감도는 낮지 않지만, 장래가 불안하게 되어 버린 젊은 여배우도 있다.



"2016년의 NHK 연속 TV 소설 '벳핀상'에 출연한 요시네 쿄코입니다. 2015년 방송의 '오모테산도 고교 합창부!'(TBS 계)에서 프라임 시간대 연속 드라마의 주연으로 대 발탁. 그 후 2016년 1분기 게츠쿠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2016년 6월 방송된 '몽타주 3억엔 사건 기담'(모두 후지TV 계) 등 화제작에 기용되며 미디어에서 빠짐없이 '차세대 젊은 여배우'라고 치켜 세웠던 것입니다.




그리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벳핀상'이 시작했습니다만, 그다지 화제가 되지 않고 '벳핀상' 이후 바로 TBS 일요 극장 '작은 거인'에서 히로인으로 출연했지만, 이쪽도 확실히 뜨지 못했습니다. 아침 드라마의 히로인이라고하면 업계에서 '그 다음은 확실히 팔리게 된다'라고 알려져 있지만, 요시네는 아직도 대히트 하지 못한채 서서히 일이 줄어들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제작사 스탭)

젊은 여배우는 '강행 푸쉬를 받는 시절이 좋다"라는 말로도 바꿔 생각할 수 있을까.



*오와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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