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아웃 레이지 최종장'이 첫 등장 선두. '나라타주'는 2위 스타트 <영화뉴스>




10일 발표된 7, 8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기타노 다케시 감독이 이면 사회에 사는 남자들의 항쟁을 그린 인기 시리즈의 최신작 '아웃 레이지 최종장'이 첫 등장 선두를 획득. 주말 이틀간 약 25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3억 5,200만엔을 기록했다.




이어 2위는 시마모토 리오의 연애 소설을 마츠모토 쥰과 아리무라 카스미의 공동 출연으로 영화화 한 '나라타주'(유키사다 이사오 감독)가 역시 첫 등장만에 랭크 인. 동원은 약 15만 3,000명, 흥행 수입은 약 2억 1,600만엔을 기록했다. 첫날 설문 조사에 따르면, 고객층의 남녀비는 5:95로 압도적으로 여성이 많았다.




전주 1위였던 '아인'(모토히로 카츠유키 감독)은 3위, 전주 2위인 '내 원더풀 라이프'(라세 할 스트룀 감독)는 4위를 차지하는 등 신작 2작품의 등장으로 순위를 낮추는 작품이 많은 가운데, 전주 7위 스타트를 끊은 '드림'(시어도어 멜피 감독)은 한계단 상승해 6위에 올랐다.




누계 동원 수는 이번 7위 '덩케르크'(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와 8위의 '세 번째 살인'(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모두 100만명을 돌파. 누적 흥행 수익은 '덩케르크'는 15억엔에 육박하고 있으며, '세 번째 살인'은 13억엔을 돌파했다. 지난주에 이어 10위에 그쳤다 '괴도 그루의 미니언 대 탈주'(피에르 코펭 감독 카일 발다 감독)는 누계 동원 약 615만명, 흥행 수입 약 72억엔으로 기록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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