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츠코, "나와는 노선이 다릅니다.". 그라비아 아이돌 역의 시노하라 료코 주연 '게츠쿠'에 출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전 'AKB48' 출신으로 여배우인 마에다 아츠코가 13일, 후지TV 본사(도쿄도 미나토구)에서 열린 후지TV의 새로운 '게츠쿠' 드라마 '민중의 적~세상, 이상하지 않습니까!?~'(民衆の敵~世の中、おかしくないですか!?~) 회견에 등장. 전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의 시의회 의원·코이데 미아를 연기하고 있는 마에다는 "자신이 아이돌을 하고 있을 때보다 (미아는) 몹시 아이돌스러운 여자. 자신이 만약 다른 노선의 판매 방법이 있었다면, (미아 같은) 아이돌을 해보고 싶었다라고 포부를 담아 연기했습니다."라고 눈을 빛냈다.



회견에는 주연인 시노하라 료코 외, 공동 출연의 타카하시 잇세이, 개닌 콤비 '트렌디 엔젤'의 사이토 츠카사, 이시다 유리코도 참석했다. 회견에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묻자 마에다는 "타카하시 씨가 (건강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으며, 본받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하자 타카하시가 "하루 한끼 공복으로 집에서 할 수있는 운동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드라마는 시노하라가 연기하는 신참내기 '어머니' 시의원이 소리없는 시민과 마주하면서 시정에 만연한 악이나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아마추어의 눈높이에서 여성 시선으로 해결해간다......라는 통쾌한 엔터테인먼트 작품. 23일 오후 9시부터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판.

또한 드라마의 스핀 오프로, 마에다가 연기하는 코이데 미아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짝사랑의 적'이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심야 1시 55분에 방송된다. 전 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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