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칸나, 여학교에서도 인기? 후쿠다 감독의 '내가 제일 귀여웠다'라는 발언에... <영화뉴스>




여배우 하시모토 칸나가 1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영화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斉木楠雄のΨ難/후쿠다 유이치 감독, 21일 개봉)의 이벤트에 출연해 야마자키 켄토, 후쿠다 감독과 등장. 하시모토는 올해 3월까지 다니던 후쿠오카 여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즐거웠지요."라고 과거를 회상. 주위에서 "'기운이 없네'라고 말을 건냈죠."라고 밝히면서, "3학년 때 한 번만 이동(다른 학생들에 둘러싸여) 교실에 돌아올 수없는, 것같은 일이 있어서 '알아 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기뻤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이자 야마자키는 "역시 대단합니다."라고 감탄했다.



또한 "행사에 나올 수 없었습니다만, 친구는 있어요......"라고 했더니, 후쿠다 감독으로부터 "자신이 가장 귀여웠지요?"라고 놀림받자 하시모토 씨는 "전혀"라고 단호히 부정했다며 "바로 이런 것을 하더라고요, 그만두면 좋겠어요!"라고 진심으로 클레임을 넣고 있었다.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은 아소 슈이치가 2012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개그 만화. 초능력자인 사이키 쿠스오(야마자키)가 눈에 띄지 않도록 유념하며 일상 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개성적인 동료들의 탓으로 다양한 문제에 관여......라는 스토리.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이 2016년에 방송되었다. 하시모토는 학원의 아이돌 테루하시 코코미를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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