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린들 레이나의 '절대 영역'에 시선 고정! 초미니 숏팬츠 차림을 피로 <패션뉴스>




모델 트린들 레이나가 23일, 도쿄·Zepp DiverCity에서 개최된 여성 패션 잡지 'ViVi' 주최의 걸즈 이벤트 'ViVi Night in TOKYO 2017~Halloween Party~'에 출연했다.



트린들은 오프닝 'ViVi 오리지널 패션쇼'의 톱 타자로 등장. 핑크 초미니 길이의 숏팬츠에 투명감이 있는 블랙 탑 핑크 자켓, 핑크 니하이 부츠라는 드레스 코드로 'DISCO'를 이미지한 코디를 선보였다.



그리고 숏팬츠와 니하이 부츠 사이의 '절대 영역'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환성이 끓어오르는 가운데, 깃털 부채를 휘날리며 디스코감이 넘치는 런웨이를 걸으며 귀여운 미소를 뿌렸다.



'ViVi Night in TOKYO'는 매년 항례의 'ViVi' 주최의 패션 이벤트. 올해는 'DISCO'를 드레스 코드로 개최. 전속 모델로 패션쇼를 비롯해 게스트에 의한 라이브 퍼포먼스 등을 실시해 새로운 전속 모델이 된 후지타 니콜과 후루하타 세이카의 피로연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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