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자카 토리의 '불능범' 예고편을 공개! 사와지리 에리카 절규&마미야 쇼타로의 수갑 모습도 <영화뉴스>




배우 마츠자카 토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불능범'(2018년 2월 1일 공개)의 본 포스터 및 예고편이 24일 공개됐다.

동 작품은 2013년부터 미야츠키 아라타, 칸자키 유야(宮月新,神崎裕也)에 의한 동명 만화를 실사화. 전화 박스의 메시지를 통해 살인을 청부, 병사나 사고 등 '불능범'으로 대상의 목숨을 빼앗는 남자·우소부키 타다시(宇相吹正)의 경이적인 수법과 진정한 목적을 그린다. '사다코vs가야코'가 화제가 된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본 포스터는 마츠자카가 연기하는 우소부키의 시선이 인상적인 한 장. 사와지리 에리카가 연기하는 형사 타다, 아라타 마켄유가 연기하는 타다의 부하·모모세, 마미야 쇼타로가 연기하는 카와바타의 카드를 손에 들고 우소부키 타다시의 결정 대사 '어리석구나, 인간은~'이라는 카피가 실려 있다.

또한 예고편에서는 우소부키 타다시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변사 사건의 끔찍한 영상과 그것을 살펴보고 있는 늠름한 여형사 타다, 그리고 첫 해금이 되는 모모세&카와바타가 등장한다. 우소부키 타다시의 범행을 발견한 타다와 모모세는 행동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쫓는다. 우소부키 타다시와 대치하는 모모세와 수갑을 찬 카와바타. 영상이 속속 지나가며 마지막에는 '빌어먹을!'이라고 절규하는 타다의 모습과 '어리석구나, 인간은'이라고 떠나 가는 우소부키 타다시의 모습이.

예고편에도 삽입되어 있는 주제가는 남녀 2인조 록 유닛 GLIM SPAMKY의 신곡 '바보들'로 결정됐다. 감독도 몇번이나 협의를 거듭하면서 제작했다는 동 곡에 GLIM SPAMKY는 "항상 스스로 선택해서 살아간다는 것, 다시 그 선택을 생각해 메시지로 만들었습니다."고 밝혔다.





영화 '불능범' 공식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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