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아라가키 유이&에이타 더블 주연의 '믹스'가 첫 등장 선두 <영화뉴스>




23일 발표된 21, 22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배우 에이타가 더블 주연을 맡은 탁구 코미디 '믹스'(이시카와 준이치 감독)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 주말 이틀간 약 18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2억 3,500만엔을 기록했다.





2, 3위가 첫 등장 작품으로, 2위는 아소 슈이치의 만화를 배우 야마자키 켄토 주연으로 실사화 한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후쿠다 유이치 감독)으로 동원은 약 15만 6,000명, 흥행 수입은 약 1억 9,400만엔이었다. 3위는 미국 배우 톰 크루즈 주연의 최신작 '배리씰/미국을 속인 남자'(더그 라이먼 감독/국내 개봉명 아메리칸 메이드)로 약 13만 4,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1억 7,600만엔이었다.



그 외, 첫 등장 작품에서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제1부 흥도(타니구치 고로 감독)가 9위,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스파이 액션 '아토믹 블론드'(데이비드 리치 감독)가 10위를 차지했다.



누적 흥행 수익은 이번 5위를 차지한 '아웃 레이지 최종장'(기타노 다케시 감독), 8위 '아인'(모토히로 카츠유키 감독)이 모두 12억엔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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