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영화 '유리고코로' 대 실패로 요시타카 유리코가 결혼을 결심! 칸쟈니∞·오오쿠라 타다요시와 '속도 위반 결혼' 강행에 <드라마/가요특집>




'20대 가운데 절대로 첫번째로 아이를 낳고 싶다'고 공언했던 여배우 요시타카 유리코가 드디어 내년 7월에 30세를 맞이한다.

그 요시타카는 감독이 '100년을 남을 대표작'이 된다며 확실한 보증을했던 주연 영화 '유리고코로'의 대 실패가 계기가 되어, 교제중인 칸쟈니∞·오오쿠라 타다요시와의 결혼을 결심. 쟈니즈 사무소의 반대를 무릅쓰고 '속도위반 결혼' 하는 것이 아닌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7월, 요시타카가 오오쿠라의 자택 맨션에 다니는 모습을 사진 주간지에 보도된 것으로, 두 사람의 열애가 발각. 곧바로 오오쿠라가 소속된 쟈니스 사무소가 이별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요시타카는 주위에 반대한 것으로 더욱 타오르며 친한 친구는 '연예계를 그만두게 되어도 오오쿠라와 결혼 하고 싶다'라고까지 말하고 있었다고 한다.
 
주위의 말을 듣지 않는 두 사람은 교제 발각으로부터 3개월 후 동 10월에는 2박 4일 발리 여행을 결행했다.
 



그래도 쟈니즈는 오오쿠라에 대해 '결혼하면 서로 모처럼의 일에 차질이 빚어진다'고 헤어질 것을 계속 설득했다. 강제로 파국시켰다는 소문도 돌았으나, 여성 주간지가 올해 늦여름에 도내의 고급 초밥 집에서 '식사 데이트'를 보도하며 교제가 계속되고 있었던 것이 밝혀졌다.
 



그 '식사 데이트'는 요시타카가 히로인으로 발탁된 내년 공개의 영화 '검찰측의 죄인'(検察側の罪人) 촬영 틈틈이었던 것 같다. 동 영화는 같은 쟈니즈 사무소의 기무라 타쿠야와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주연을 맡아 기무라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작품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 쟈니즈 사이드에서의 압력도 있고, 요시타카의 스트레스는 쌓이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출구로 되어 있던 것이 아이러니하게도 오오쿠라였던 것이다.
 



또한 요시타카는 역시 아뮤즈 소속 배우인 코이데 케이스케가 '음행 사건'에 의해 무기한 활동 정지됨으로써 업무의 비중 증가가 예상된다. 그런 부담도 있고, 최악의 심리 상태 속에서 9월 23일 주연 영화 '유리고코로'가 전국 293관에서 공개됐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상영관이 절반 밖에 없는 노기자카46의 주연 영화 '아사히나구'에 참패. 상영을 중단하는 극장이 속출하고 있어 최종 흥행 수입은 3억 엔 정도로 예상되는 대 실패가 되었다. 영화가 히트했다면 프래셔와 스트레스에서 조금은 해방됐을 것이지만, 이 상황에서 멀어질 뿐이다.
 
그런 것도 있고 결혼을 결심한 요시타카. 후배 여배우인 타케이 에미도 마찬가지로 '속도위반 결혼'의 입적이 있을 것이라고 팬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은퇴할 각오가 있는만큼, 쟈니즈를 드디어 침묵시킬 것으로 강행 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부정할 수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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