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워도 '어깨가 아프지 않은' 토트백이 히트 <패션뉴스>




오리지널 아메리칸 로고가 특징적인 잡화 메이커인 제니스 트레이딩(JENNY'S TRADING/오사카시) 백 '파워 토트'가 팔리고 있다. 발매로부터 10년 이상이 지난 제품이지만 내놓는 방법을 바꾼 것으로 히트로 이어졌다.

"싸구려 토트는 대기업에는 이길 수 없습니다. 많은 짐이 들어가는 제대로 된 백으로 제작했어요."라는 미코 세이지 사장. 두꺼운 코튼 캔버스를 사용하여 휴대용 부분과 본체 부분을 한장의 원단으로 만들어 내구성을 높였다. 손잡이 부분을 광폭으로하여 무거운 물건을 넣었을때도 어깨가 아프지 않다는 점이 평가되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그 메리트는 밝히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오랜 세월 애용해주고 있는 거래처에서 '어깨가 아프지 않는 토트라는 점을 내세운 편이 좋다'라는 조언에 합동전에서 패널을 사용하여 어필한 결과 불이 붙었다.

2017년 봄 여름에는 두가지 패턴이었지만, 다른 패턴도 달라는 요구가 있어, 올 가을 겨울부터 하와이안 등 15가지 패턴을 펼쳤다. "연간 매출이 몇 배로 뛸 것입니다."라고 기대한다. 3,200엔. 미니 타입(,1980엔)도 있다.

중국의 협력 공장에서 생산하지만, 거래처가 퍼진 것으로 '小로트'의 요구가 나왔다. 기존의 ODM(주문자 상표에 의한 설계·생산)은 1패턴 288장이지만 무지의 백을 재고하고 국내에서 프린트하는 노력을 연내에 시작한다. 최소 로트를 50장으로 내리고 파워 토트로 더욱 높아질 작전이다.


제니스 트레이딩 파워 토트백 카탈로그

https://jennys-trading.com/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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