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토르 천둥의 신' 등 신작이 톱3를 차지. 'Fate'는 11억엔 돌파 <영화뉴스>




6일 발표된 4, 5일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마블 스튜디오의 '토르 천둥의 신' 시리즈의 제 3 탄 '토르 천둥의 신 배틀 로얄 '(국내 개봉명 토르 라그나로크/타이카 와이티티 감독)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 주말 이틀 동안 약 14만 9,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2억 3,100만엔을 기록했다.



이어 2~3위는 스티븐 킹의 대표작을 영화화 한 'IT'(앤디 무스키에티 감독). 인기 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의 '라스트 레시피~기린의 혀의 기억~'(타키타 요지로 감독)가 역시 첫 등장만에 랭크 인. 'IT'의 동원은 약 13만 8,100명, 흥행 수입은 약 1억 8,400만엔을 올렸다. '라스트 레시피~'는 약 10만 7,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1억 3,800만엔이었다.



누적 흥행 수익은 공개 4주째에 이번 9위를 차지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Fate/stay night[Heaven's Feel] 1.presage flower'(스도우 토모노리 감독)이 11억엔을 돌파. 4위 '영화 반짝반짝☆프리큐어 아라모드 파릭과! 추억의 밀푀유!'(츠치다 유타카 감독)는 4억 5,000만엔, 6위 '블레이드 러너 2049'(드니 빌뇌브 감독)는 6억 9,500만엔에 도달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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