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다 쿄코&마츠야마 켄이치 드라마에 히라야마 히로유키, 타카하시 메리 쥰, 이토 카즈에, 타카하타 쥰코가 출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후카다 쿄코와 배우 마츠야마 켄이치가 부부 역으로 출연하는 후지TV 계 드라마 '이웃집 가족은 푸르게 보인다'(내년 1월 스타트, 매주 목요일 22:00~)에 히라야마 히로유키, 타카하시 메리 쥰, 이토 카즈에, 타카하타 준코가 출연하는 것이 결정되었다.

후카다가 연기하는 활발한 아내 나나와 마츠야마가 연기하는 조금 믿덥지 못한 남편 타이키가 임활에 맞서는 모습을 그리는 동 작품. 두 사람은 다양한 가족이 자신들의 의견을 내면서 만들어내는 공동 주택 코퍼라티브 하우스(corporative house)에 살지만, 이 이웃에 사는 약혼 중인 두명을 히라야마와 타카하시가 연기한다.



히라야마가 연기하는 카와무라 료는 약간 날라리같지만 일을 잘하는 바츠이치(한번 이혼 경험이 있는 사람)인 스타일리스트, 타카하시 연기하는 스기사키 치히로는 평생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는 네일리스트. 히라야마는 "가족의 형태라는 것은 각각 있지만, 시청자들이 즐겨 볼 수 있도록 하나의 가족을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타카하시는"무엇이 정답이라는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역할의 마음에 기대어 그녀 나름의 대답과 행복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토는 나나, 타이키 부부가 진찰을 받게 되는 클리닉의 민완 의사·카타오카 역. 타카하타는 아들 부부에게 아이가 태어나길 바라는 타이키의 어머니로 야키토리점을 운영하는 위세등등한 성격의 이가라시 사토코 역으로 출연.

이토는 "좀처럼 예약이 잡히지 않는 평판이 좋은 산부인과 의사라는 역할이므로, 친절하고 따뜻하게 환자에 동행하는 부드러움을 낼 수 있으면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카하타는 "여섯쌍 중 한 쌍이 불임 치료를 받고 있다는 대본의 대사에 깜짝 놀랐어요! 현대인은 변화하고 있는지, 아니면 인간의 근간은 역시 야키토리점의 엄마처럼 간단한 곳에 있는지 궁금하네요."라고 곰곰히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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