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모습의 니시키도 료를 전 살인범이 둘러싸는... '양의 나무' 예고편&비주얼이 공개 <영화뉴스>



칸쟈니에이트의 니시키도 료가 주연을 맡은 영화 '양의 나무'(2018년 2월 3일 공개)의 본 비주얼 및 예고편이 20일 공개됐다.

동 작품은, 코단샤 이브닝 KC 간행의 동명 만화를 실사화. '가키데카'의 야마가미 타츠히코가 원작, '보노보노'의 이가라시 미키오가 작화를 맡아 강력 범죄를 저지른 전 수감자들을 수용한 항구 도시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사건과 주민과 전 수감자와의 불협화음 등을 그린다. 니시키도는 수감자 수용을 담당하는 시청 직원·츠키스에를 연기한다.

본 영상은 정장 차림의 츠키스에 주위에 여섯명의 전 살인범과 츠키스에를 연모하는 동급생 후미(키무라 후미노)가 배치되고, 그들이 월말에 육박하는 것같은 비주얼. 또한 예고편의 시작 부분에서는 상사에게 극비 프로젝트를 전해 듣는 츠키스에와 '전 살인범'이라는 배경을 숨기면서 새로운 주민으로 이주해온 남녀 여섯명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모습이 비춰진다.

츠키스에의 동급생으로 도시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후미는 '전 살인범' 중 하나인 미야코(마츠다)와 교제로까지 발전하지만 점점 이상한 분위기가 감돌아,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자, 조용한 마을의 일상이 무너져 간다. 후반에 걸쳐 긴장감이 높아지고 라스트에는 충격을 예감케하는 영상이다.





영화 '양의 나무'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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