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쭉빵빵한 하반신이 최고! 이나무라 아미, 등 근육 미인 '허벅지 축제'에 시청자 대 흥분 <드라마/가요특집>




16일 심야 방송의 '초인여자'(TV아사히 계)에서 탤런트 이나무라 아미(21)가 남성 시청자들을 크게 흥분시킨 것 같다.
 
'카미 스윙'으로 일약 대 브레이크한 그녀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공식 야구에 몸담았던 선수계 미녀. 현재도 몸을 움직이는 것이 취미라고 말하며, 단련된 몸을 무기로 스포츠 관련 이벤트나 버라이어티에 자주 얼굴을 내민다. 이번 '초인여자'에서도 체력 자랑의 미녀들이 다양한 경기에서 경쟁하는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각 계를 대표하는 근육녀들이 근육의 부위마다 설정된 자신의 경기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등 프로그램. 16일째,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의 근육 '햄스트링'의 강인함을 겨루는 '하이퍼 리치'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도전자는 먼저 받침대 위에 무릎을 접고 발 뒤꿈치와 종아리를 고정. 그 상태에서 앞으로 구부린 상태로 상반신을 공중에 띄운 채 전방에 있는 스틱을 움직인다. 그 스틱을 제자리에 놓은 후는 몸을 일으켜 원래 상태로 돌아가야 한다. 선공 후공으로 나뉘어지는 대전 형식에서 멀리까지 스틱을 움직인 사람의 승리가 된다.
 



1회전에서 이나무라는 BMX 전 일본 챔피언이자 모델인 이바타 미키와 대전. 자전거 경기의 제 1인자인 이바타는 당연히 단단한 허벅지의 소유자이다. 한편, 강력한 '카미 스윙'을 지탱하는 이나무라의 하반신도 꽤 튼실한 타입. 둘다 스패츠를 입고 있으며, 경기가 시작되자 쭉쭉빵빵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화면에 비추어지게 됐다.
 
이 승부는 근소하게 이나무라가 승리. 2라운드에 진출한 그녀는 그곳에서도 볼륨감있는 엉덩이를 내밀고 전신을 조금씩 떨면서 스틱을 움직인다. 그러나 상대인 유술가이자 모델인 히가시 아즈사에게 좋은 기록을 내고도 불행히도 지고 말았다.




2회전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아들이며 미소를 지으면서도 '분하다!'라고 말한 이나무라. 하지만 TV 앞에서 팬들은 충분히 만족한 것 같다. 왜냐하면 인터넷에 속속 이나무라의 이미지가 업되어 '이나무라 아미의 쭉쭉빵빵한 하반신이 최고', '뭐라고하든 서비스 컷이다', '엉덩이 업이라든지, 고맙습니다'라는 흥분의 목소리가 속출했던 것이다.
 
이나무라 외에도 눈길을 끌었던 참가자가 있다. 그것은 모델계 최고의 근육질 몸을 자랑하는 미야카와 마야(27)이다.
 



평소 트레이닝에 힘 쓰고 있는 모습을 SNS에 올리고 있는 미야카와. '초인여자'에서도 레귤러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슬림하면서도 근육이 붙은 멋진 몸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에도 숏팬츠에 맨다리를 노출한 모습으로 탱탱한 엉덩이를 어필. 엉덩이가 보일 것 같은 아슬아슬한 장면도 많아 남성 시청자들을 뇌쇄하게 되었다.
 



덧붙여서, 이번 '하이퍼 리치'를 제압한 것은 아이돌틱한 분위기를 풍기며 보기에는 근육녀로 생각되지 않았던 육상 7종 경기 선수 츠부키 아이리. 그녀는 동 프로그램에서 매번 같은 좋은 성적을 남기고있어 일반적인 지명도를 서서히 올리고 있다.
 
슈퍼 美바디를 자랑하는 여성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초인여자'. 시청자의 목표는 아름다움 몸 만들기에 힘쓰는 여성이 메인이라고 생각되지만, 이번처럼 허벅지&엉덩이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 축제 상태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남성의 주목도가 높은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나무라 아미 - 도요타 G 's 스포츠카 CM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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