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 히나코, 최강 허리샷으로 남성 팬을 뇌쇄! '사진집을 내고 싶다' 발언에 그라비아 완전 부활에 기대 <드라마/가요특집>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여배우인 사노 히나코(23)가 12월 2일 발매 예정의 2018년 캘린더(로모)의 표지 컷을 공개했다. 또한 내년 목표로 '사진 자료'를 내걸고 최근에는 감소 추세에 있던 그라비아 활동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사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예약 접수 중!'이라고 공지하면서 캘린더의 표지 컷을 기록했다. 노출이 심한 배꼽 노출 룩으로 '웨스트 51 센치'의 그라비아 최강 허리를 과시하며 하체는 맨발에 반바지로 대담하게 미각을 노출하고 있다.



 
동 캘린더는 패션 잡지 'with'(코단샤)에서의 정체작. 남성은 물론 여성도 즐길 수있는 큐트한 작품이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노출이 증가하면서 멋지고 사랑스러운 일정이 될 것 같다.
 
이에 넷상의 팬들로부터 '스타일 너무 좋아!', '진심으로 모두가 귀여운', '표지만으로도 불탄다', '미의 여신님!'이라는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하며 달아오르고 있다.




또한 사노는 16일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린 일루미네이션 점등식에 참석했다. 내년 목표로 "올해 사진집을 디지털로 출시합니다만, 종이로 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내년에는 종이인 사진집을 내고 싶습니다."며 포부를 말하고 사진집을 위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남성 팬이 크게 환호하 고있다.
 



사노는 2012년에 "호리프로 스카우트 캐러밴'의 결승전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진출하고 이듬해 7월에 '주간 영 매거진'(코단샤)에서 그라비아 데뷔. 허리 51센티라는 경이로운 허리와 귀여운 미소로 순식간에 그라비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후쿠야마 마사하루(48)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아름다워."라고 극찬한것이 큰 화제가 되며 브레이크를 이뤘다.
 



이후 그라비아로 활약하면서 패션 잡지의 모델을 맡는 '모구라녀'로 주목을 받고 2015년에 드라마 '데스 노트'(니혼TV 계)에서 '미사미사' 아마네 미사를 연기하는 등 여배우업도 본격 진출. 2016년에는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후지TV 계)에서 '게츠쿠'에 첫 출연을 했다.
 



하지만 브레이크에 따라 그라비아 노출은 감소. 작년 7월에 절정인 사진집 '히나코, 수영복, 3학년'(코단샤)을 발표한 것으로 '그라비아 졸업?'이라고 남성 팬들이 동요하는 사태가 있었다. 그러나 캘린더의 섹시 샷이 공개되어 한층 더 본인의 입으로 '사진집을 내고 싶다'라는 말이 튀어 나온 것으로, 그 불안은 해소되었다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방송중인 아야세 하루카(32) 주연의 드라마 '사모님은 취급주의'(니혼TV 계)에 출연하는 등, 여배우업은 여전히 호조. 그런 상황에서 '그라비아 지속 선언'이 나온것은 남성 팬들에게는 무엇보다 기쁜 말입니다.




사노가 존경하는 인물로 꼽고있는 사무소의 선배·코지마 루리코(23)도 대인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라비아 노출을 진행중인이며, 일시적인 팬의 걱정은 기우가 될 것입니다."(아이돌 라이터)
 
사노는 가뜩이나 그라비아 최강의 허리와 최고급 스타일의 소유자. 또한 신체 만들기를 시작하면 어떤 몸이 되어버릴 것인가. 부디 신작 사진집 릴리스를 실현시켜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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