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니 미레이, 부스스한 머리&더러운 옷으로 절규 '뭐라도 되는지 아냐!" 영화 '리젠지 girl' <영화뉴스>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 주연의 영화 '리벤지 girl'(미키 코이치로 감독, 12월 23일 공개)의 최신 예고편과 포스터 비주얼이 28일 공개됐다. 예고편은 '도쿄 대학', '미인 대회 그랑프리', '독자 모델'이라는 '미스 퍼펙트'인 여성 타카라이시 미키(키리타니 씨)가, 정치가 집안의 아들 유우가(키요하라 쇼 씨)에게 호되게 흔들리고 인생 최대의 실연에 부스스한 머리에 더러워진 옷을 입은 상태에서 "뭐라도 되는지 아냐!"라고 절규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JY(토모히데/강지영)가 노래하는 주제가 'Secret Crush~사랑 멈출 수 없어~'에 태운 최신 예고편에서 '절규하는 장면'은 동 예고편에서 첫 해금. 그 외에도 같은 첫 해금이 되는 미키가 총리대신을 목표로 비를 맞으며 티슈를 나눠주는 장면이나, 가두 연설에 힘 쓰는 장면도 등장한다.

'리벤지 girl'은 '도쿄 대학', '미인 대회 그랑프리', '독자 모델'이라는 '미스 퍼펙트'이지만 최고의 '성격 추녀'라는 24세의 미키가 자신을 찬 상대를 되돌아보게 만들기 위해 첫 여성 총리 대신을 목표로......라는 스토리.





영화 '리벤지 girl' 예고편 영상(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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