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츠코, "평생 독신지도 모릅니다."- 밀착 취재로 연애·미래를 말한다 <연예뉴스>




전 AKB48의 여배우 마에다 아츠코가 5일 방송된 칸테레·후지TV 프로그램 '세븐 룰'(매주 화요일 23:00~)에서 "평생 독신지도 모릅니다."라고 불안을 말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빛내는 여성들에게 밀착해 그녀들이 결정하는 7가지 룰을 파고 들어가는 동 프로그램. 이번에는 평소에는 매달리기 어렵다고 말하는 경우도있는 마에다의 모습에, 8월부터 3개월 동안 카메라가 밀착했다.



게츠쿠 드라마 '민중의 적' 녹화 현장에서 공동 출연자들과 담소를 밀착 카메라에도 상냥하게 대답하는 마에다. 그러나 명장이라 불리는 감독이 다루는 시대극의 촬영 현장에서는 최고의 긴장감 때문인지 밀착 카메라에 자신의 눈을 맞추는 일은 한번도 없었다.

또한 밀착 스탭이 "사생활을 촬영하고 싶다."며 어떤 취재를 신청하지만, 마에다는 이를 거절한다. 그 이유를 "모처럼 밀착해달라는 것이라면, 거짓의 자신은 필요 없어요."라고 스스로 대답. 결코 자신을 꾸미려고하지 않고 솔직한 말과 행동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계속해서 보여준 그녀에게 카메라는 공감하고 그에 따른다.



VTR에서 많을 때는 일주일에 5일도 놀 수 있다는 에모토 토키오와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46의 콘서트를 보러 가서 이성 관계라도 사이가 좋아지면 끝까지 사귀는 모습이나, 변장 등 일체 하지 않고 신경이 쓰이는 DVD를 찾아 쇼핑하는 모습 등 평소에는 결코 보이지 않는 휴일 생활에 육박한다.

자신의 연애와 미래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하고 지금 불안해하고 있는 것은 '평생 독신지도 모른다'라고 털어놓는 마에다. 이번 취재를 받고 "나는 수수하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충격이었습니다."라고 심경을 토로한다.



프로그램에서 연예인에 밀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튜디오의 오드리 와카바야시 마사야스는 "연예인이라 말하기 어렵다."라고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이지만 YOU의 "앗짱이 좋아!"라는 목소리에 끌려 "TV에 나오면 그만 보게 되버려서!"라고 속마음을 밝힌다 .



또한 카메라 앞에서 그대로의 행동인 마에다를 보고 아오키 무네타카가 이전 주연 드라마의 메이킹 촬영때 카메라맨이 신고 있던 신발에 짜증이 났던 에비소드를 고백. 거기에서 카메라에 찍힌 모습은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라고 재각각의 생각을 나누는 가운데 모토야 유키코로부터 뜻밖의 발언이 튀어 나온다. 그리고 와카바야시에서 충격의 폭언이 튀어 나와 모토야로부터 "잘 말하고 있네요! 내가 밀착되면 가장 하고 싶지 않은 코멘트 1위!"라고 질책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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