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자카46·호화 멤버가 '영 매거진' 잭 표지는 이쿠타 에리카&사이토 아스카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노기자카46이 11일 발매의 '주간 영 매거진' 제 2/3 합병호(코단샤)의 표지와 전체 그라비아 페이지를 탈취했다. 노기자카46이 잡지 화보를 잭하는 것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올해의 GW에 이어 3번째로, 이번에도 인기 멤버가 집결한 호화로운 내용이 되고 있다.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를 장식한 것은 프론트 멤버인 이쿠타 에리카(20)와 사이토 아스카(19)의 콤비. 피아니스트로 무대 여배우로서도 활약하는 이쿠타와 아이돌 계 최강의 작은 얼굴에 패션 모델로도 활약하는 사이토라는 레어 조합이 되었지만, 각각 귀여운 매력을 발휘하면서 흰 드레스 커플 코디네이션이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빨간색과 녹색의 원피스 등으로 차려 입었다.



또한 센터 그라비아는 사쿠라이 레이카(23), 아키모토 마나츠(24), 호시노 미나미(19)의 1기생 트리오, 권말 그라비아는 호리 미오나(21), 테라다 란제(19), 스즈키 아야네(18)의 2기생 트리오가 등장하고 있다.



동 호의 권두 칼라 만화는 미나미 카츠히사의 '더 파브르_'. 또한 '그라비아의 등용문'으로 다수의 인기 그라돌이나 그 후 여배우를 낳으며, 2011년을 마지막으로 중단했던 콘테스트 '미스 매거진'이 2018년에 부활하는 일도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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