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거유, 새하얀'"의 삼박자! HKT48·타나카 미쿠, 생애 첫 수영복 그라비아에 큰 반향 <드라마/가요특집>




HKT48의 '미쿠링' 타나카 미쿠(16)가 발매중인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의 표지&권두 그라비아에 등장. 대망의 수영복 그라비아 해금에 '상상 이상의 몸' 등 팬들이 열광하며 큰 반향이 일고 있다.
 



동 잡지에서는 '하카타 최강 천사' 등으로 소개되어 청순한 생애 첫 수영복 그라비아를 선보인다. 체크 무늬 비키니와 밝은 노란색 수영복 등을 입고 놀라울 정도로 풍만한 가슴을 대담하게 노출하고 있다. 신장 150센치로 작은 신장이면서 몸은 '영 점프 표지'에 어울리는 박력있는 모습에, 미소녀, 거유, 새하얀 피부의 삼박자를 갖춘 새로운 그라비아 스타의 탄생을 목격한 기분으로 만들어진다.
 



이에 넷상의 남성들로부터 '어느새 이런 가슴이...!', '사진집이라든지 나오면 절대로 살꺼야', '상상 이상의 몸이었다', '귀여운데다 스타일 발군이나 반칙',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라고 흥분섞인 환호의 코멘트가 쇄도. 이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거유설'이 속삭여지고 있었지만, 첫 수영복 그라비아는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이 된 것 같다.
 



타나카는 2013년 초등학교 6학년에 HKT48에 들어가, 3rd 싱글 '벚꽃, 다같이 먹었어'(桜、みんなで食べた)로 첫 선발에 들어간다. 인기의 지표가 되는 'AKB48 선발 총선거'에서는 지난해 45위에서 올해 28위로 순위를 올리고, 인기 급상승중인 멤버로서 기대받고 있다. 또한 여중고생을 위한 패션 잡지 'LOVE berry'(러브 베리/토쿠마 서점)의 전속 모델을 맡는 등 HKT 포스트 미소녀로 비주얼의 평가도 높다.




"데뷔 초에는 그룹의 막내 캐릭터라는 이미지였습니다만, 최근에는 부쩍 어른스럽게 몸매가 성장. 그 비율의 진화에 팬들은 이전부터 주목하며 수영복 그라비아 해금을 열망하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그런만큼 이번 첫 수영복은 기대치가 높았지만, 상상을 상회할 정도의 극상 바디였기 때문에 팬들은 충격을 먹은것 같습니다 .HKT 팬은 물론, 로리 거유를 좋아하는 그라비아 팬들에게는 앞으로가 매우 기대되는 슈퍼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아이돌 라이터)
 



타나카는 전 AKB48 출신인 오오시마 유코(29)처럼 되고 싶다고 그룹에 편입한 바 있으며, 과격한 사진집이나 잡지 화보로 팬들을 열광시켰던 오오시마와 같이 벗는 모습의 장점을 기대할 수있을 것 같은 기색. 조만간 다른 잡지에서 수영복 그라비아 제 2 탄이 있다는 정보도 돌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카타 최강 천사'에게 눈을 뗄 수 없을 것 같다.









덧글

  • Megane 2017/12/14 18:28 #

    오오~ 볼살 꼬집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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